[MW사진] 박원순 서울시장 '여기가 새로 연장한 구간입니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MW사진] 박원순 서울시장 '여기가 새로 연장한 구간입니다'
지하철 9호선 2단계 개통식이 27일 오후 서울 잠실동 9호선 종합운동장 역에서 열린 가운데 박원순 서울시장이 구간 설명을 하고 있다.

이날 개통식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해 신연희 강남구청장, 박춘희 송파구청장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에 개통된 5개 역(언주역, 선정릉역, 삼성중앙역, 봉은사역, 종합운동장역)은 이야기가 있는 정거장으로 꾸며졌다. 언주역은 '어머니의 품', 선정릉역은 '자연의 품', 삼성중앙역은 '숲의 조형화', 봉은사역은 '전통의 조형화', 종합운동장역은 '링(Ring)'을 모티브로 조명, 조각, 조형 등을 개성 있게 표현하는 등 주변 환경을 반영해 스토리를 입혔다.

특히 지하철로는 세계 최초로 상·하행 승강장에 길이 5m, 폭 2m의 범죄예방디자인을 적용한 안전구역을 만들었다. CCTV, 비상전화, 비상벨(3개)과 대형거울, 모니터를 설치해 범죄 심리를 사전에 차단하고, 실제 범죄가 일어날 경우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서울 지하철 9호선 2단계 연장구간 '신논현~종합운동장'이 28일 오전 5시31분 개통한다. 지난 2008년 6월 첫 삽을 뜬 지 7년 만으로 이번 개통으로 김포공항에서 종합운동장까지 기존 65분 소요되던 것이 38분대(급행 기준)로 단축된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98.62상승 4.2918:03 04/16
  • 코스닥 : 1021.62상승 7.7218:03 04/16
  • 원달러 : 1116.30하락 1.318:03 04/16
  • 두바이유 : 66.77하락 0.1718:03 04/16
  • 금 : 65.12상승 0.9518:03 04/16
  • [머니S포토] 신임 총리 지명 당일, 준비단 사무실 찾은 '김부겸'
  • [머니S포토] 경제계 찾은 홍남기 '경제동향 점검 및 정책 추진방향 논의'
  • [머니S포토] 더불어민주당 새 원내대표에 '친문' 4선 윤호중 의원 선출
  • [머니S포토] 민관협력 '탄소중립' 컨트롤타워, 오늘 추진위 발족
  • [머니S포토] 신임 총리 지명 당일, 준비단 사무실 찾은 '김부겸'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