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개막전, 10구단 시대…빅매치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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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5프로야구 시범경기 두산베어스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팬들이 열띤응원을 펼치고 있다/사진=뉴스1
2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5프로야구 시범경기 두산베어스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팬들이 열띤응원을 펼치고 있다/사진=뉴스1
'프로야구 개막전'이 시작됐다.

28일 서울 잠실야구장 등 전국 5개 야구장에서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정규리그 개막전 경기가 일제히 시작되며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프로야구 개막전은 사상 처음으로 10개의 구단 체제로 열리며, 한화 이글스 vs 넥센 히어로즈, SK 와이번스 vs 삼성 라이온즈, KT WIZ vs 롯데 자이언츠, NC 다이노스 vs 두산 베어스, LG 트윈스 vs KIA 타이거즈가 승부를 먼저 가린다. 

특히 이날은 타자가 타석에서 벗어나면 벌금을 물고 투수 교체 시간도 2시간 30초로 제한되는 등의 일부 규정이 바뀌게 되는 첫 경기라 더욱 눈길을 끈다.

또 올해 프로야구는 다양한 기록들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NC의 이종욱은 개인 통산 1100안타 고지에 4개, 300도루에 2개 만을 남겨 놓은 상태다. 롯데 불펜투수 정재훈은 한 경기만 더 출장하면 5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한다. 삼성 임창용은 국내 프로야구 개인 통산 200세이브에 -1을 기록 중이다.

LG 정성훈과 박용택, 이진영 등도 개인 기록에 도전한다. 정성훈은 150홈런까지 홈런 1개, 1800안타까지는 안타 3개 만을 남겼다. 박용택은 900득과 800타점 고지에 각각 4개 차로 다가섰다. 이진영 역시 800타점에 2타점이 모자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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