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느와르M 강하늘, 빈틈없이 치졸했던 ‘성격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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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느와르M 강하늘’

배우 강하늘이 OCN 토요드라마 ‘실종느와르M’에 특별 출연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 3월 28일 첫 방송된 ‘실종느와르M’에서는 배우 김강우와 이코패스 강하늘이 치열한 두뇌싸움을 벌였다.


이날 ‘실종느와르M’에서 살인범 이정수(강하늘 분)가 전직FB1 출신 형사 길수현(김강우 분)을 감옥으로 불러들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존속살인 혐의로 사형을 선고 받은 이정수는 ‘내가 죽인 사람이 또 있다. 길수현이 아니면 아무것도 자백하지 않겠다’는 메시지와 함께 의문의 그림을 보냈다.


이정수는 자신을 만나러 온 길수현에게 “게임을 준비했다”며, 수수께끼 같은 7개의 문장을 건넸다. 이정수는 “제가 죽일 사람이 누군지 알아오면 어디 있는지 가르쳐주겠다”며 살인을 예고했다.


길수현은 20년차 베테랑 형사 오대영(박희순 분)과 함께 수사를 진행한 끝에 이정수가 노린 실종자가 작년 겨울 회사가 부도난 뒤 밀항을 시도하려다 연락이 끊긴 신사장이란 사실을 밝혀냈다.


이정수는 정답을 맞춘 길수현에게 “약속대로 다음 피해자가 있는 장소를 알려드리겠다. 너무 늦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쪽지를 건넸다.


그러나 이정수가 건넨 주소에는 트릭이 있었다. 뒤늦게 이를 알아챈 길수현은 독극물로 사망한 피해자를 발견하고 망연자실했다.


한편, ‘실종느와르M’은 IQ 187의 전직 FBI 요원 길수현과 실종 수사만 7년인 베테랑 토종 형사 오대영(박희순 분)이 강력범죄와 연계된 1% 실종사건을 풀어나가는 실종 범죄 수사극이다.

<사진=OCN ‘실종느와르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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