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길건 "월300 요구? 돈 아닌 일 달라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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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사진] 길건 "월300 요구? 돈 아닌 일 달라고 했는데…"
소속사 소울샵 엔터테인먼트(대표 김태우)와 분쟁, 갈등을 겪고 있는 가수 길건이 31일 오후 서울 동숭동 대학로 유니플렉스 3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길건은 기자회견에서 소속사와 관련된 계약해지 및 소속사로부터 받은 언어폭력, 소속 아티스트 무시 등 관련 내용을 취재진들 앞에 밝히며, 자신이 당한 부당처우와 입장을 전달했다.

길건은 지난해부터 소울샵과 전속계약 해지와 관련한 내용증명을 주고받았다. 길건은 소울샵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주장했고, 소울샵 측은 "계약위반에 따른 금원지급 청구 소송을 진행하겠다"고 반발했다. 

이에 소울샵은 길건에 '선급금을 지급'했지만 '불성실한 태도'를 보였다는 점, '가수로서의 자질 부족', '협박' 등을 소송의 이유로 들었다. 

한편 길건은 지난 2004년 데뷔한 뒤 다양한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해왔으나, 2008년 3집 이후에는 특별한 연예계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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