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환의 여성정수리탈모병원 (246)] 스트레스에 민감한 여성, 탈모 악화되기 십상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이성환의 여성정수리탈모병원 (246)] 스트레스에 민감한 여성, 탈모 악화되기 십상
탈모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는 여성의 비율이 계속해서 늘고 있으며, 탈모 개선 제품 사용도 여성의 비율이 두드러지기 시작했다.

여성들도 탈모의 안전지대에 있지 않음을 보여 주는 대목으로 여성 탈모의 발생 원인 역시 남성들과 마찬가지로 유전적 요인과 호르몬 변화가 영향을 미칠 수 있으나 대개 후천적 요인에 의해 탈모가 악화되는 편이다.

그 중 가장 크게 작용하는 것이 스트레스로 여성은 남성보다 스트레스에 민감해 입시나 취업, 사회 생활 및 육아로 인해 심한 스트레스가 누적된 여성들의 경우 탈모에 쉽게 노출될 수밖에 없다.

가중된 스트레스가 신체 내 자율신경계의 균형을 깨뜨리고 면역기능 저하시켜 두피로 비정상적인 열을 몰리는 현상을 초래 해 모근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최근 들어 다이어트 후 탈모 증상을 호소하는 여성들도 적지 않은데, 다이어트를 위해 지나친 절식과 제한적인 음식 섭취를 할 경우 단백질과 비타민 등의 영양부족을 일으켜 모발이 약해진 탓이다.

또한, 다이어트를 할 때 받는 음식과 체중에 대한 스트레스가 탈모 요인을 자극해 모발이 빠지는 양이 늘어날 수 있는 만큼 여성 탈모의 치료와 예방을 위해서는 일차적인 탈모 진행을 멈추게 한 뒤, 휴지기 모발을 성장기 모발로 유도해 궁극적으로는 건강한 모발이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이에 한의학계에서는 스트레스와 영양불균형 등 외부요인에 의한 자극이 모발의 생성장애와 더불어 탈락을 부추기는 것으로 보고, 한약으로 몸 상태의 불균형과 문제점을 치료하는 것을 시작으로 이후 두피에 직접적인 영양 공급을 해 나간다.

여성 환자 개개인의 체질특성 및 건강상태에 따라 신체 저항력뿐만 아니라 스트레스의 누적도 등 후천적 요인이 탈모에 미치는 영향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는 것으로 이때, 탈모의 진행속도 역시 사람마다 다를 수밖에 없기에 더욱 차별화된 치료법을 제시함으로써 보다 빠른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끔 하고 있다.

여성 탈모는 내부 몸 상태의 불균형 및 스트레스를 해결하는 것만으로도 치료효과를 높이는 것은 물론 이후 관리만 잘 이어진다면 효과의 지속력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고 여성 탈모 증상이 의심된다면 탈모치료병원을 찾아 알맞은 치료를 시작하기 바란다.

제공=강남 모락한의원 , 정리=강인귀 기자
 

  • 0%
  • 0%
  • 코스피 : 2639.29상승 46.9515:30 05/20
  • 코스닥 : 879.88상승 16.0815:30 05/20
  • 원달러 : 1268.10하락 9.615:30 05/20
  • 두바이유 : 105.52하락 4.2715:30 05/20
  • 금 : 1841.20상승 25.315:30 05/20
  • [머니S포토] 제2회 추경안 등 국회 문체위 출석한 박보균 장관
  • [머니S포토] 송영길 VS 오세훈, 오늘 첫 양자토론
  • [머니S포토] 한덕수 표결 앞두고 열린 민주당 의원총회
  • [머니S포토] 제2회 추경안 여가위, 의사봉 두드리는 '권인숙'
  • [머니S포토] 제2회 추경안 등 국회 문체위 출석한 박보균 장관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