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벚꽃 축제 '군항제', 이번 주말(4~5일) 절정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진해 벚꽃' /사진=뉴스1
'진해 벚꽃' /사진=뉴스1

'진해 벚꽃'

벚꽃 축제 명소 진해군항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창원시는 지난달 30일 진해구 벚꽃이 경화역, 여좌천, 중원로터리, 제황산 공원 등 군락지마다 피기 시작해 지역별로 60~80%가량 개화했다고 전했다.

여좌천을 따라 심어진 수령 수십년이 넘는 벚나무들은 벌써 연분홍 벚꽃 터널을 만들었으며, 활짝 핀 벚꽃 사이로 기차가 들어오는 장면을 볼 수 있는 경화역을 비롯해 제황산 공원, 해군진해기지사령부, 해군사관학교에 심어진 아름드리 벚나무들도 서로 꽃을 피우기 위해 바쁘다.

창원기상대는 벚꽃 개화기간이 5~6일 정도인 것을 고려하면 군항제 기간 주말인 오는 4~5일 사이 진해지역 벚꽃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한편, 진해군항제는 오는 10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 0%
  • 0%
  • 코스피 : 2341.78상승 41.4415:32 07/05
  • 코스닥 : 750.95상승 28.2215:32 07/05
  • 원달러 : 1300.30상승 3.215:32 07/05
  • 두바이유 : 108.38상승 2.0415:32 07/05
  • 금 : 1801.50하락 5.815:32 07/05
  • [머니S포토] 쌍용자동차, SUV '토레스' 출시…가격은 2740~3020만원
  • [머니S포토] 손흥민 '시그니처 찰칵 포즈'
  • [머니S포토] 조찬 간담회 갖은 尹 정부 경제팀
  • [머니S포토] 박보균 문체부 장관 '게임업계와 함께'
  • [머니S포토] 쌍용자동차, SUV '토레스' 출시…가격은 2740~3020만원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