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창단 2년만에 우승, 김세진 '위아래' 댄스 공약 지켜지나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OK저축은행' 우승을 확정지은 김세진 감독이 환호하고 있다. /사진=뉴스1
'OK저축은행' 우승을 확정지은 김세진 감독이 환호하고 있다. /사진=뉴스1

'OK저축은행'

OK저축은행이 창단 2년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OK저축은행은 1일 오후 7시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삼성화재를 상대로 3-1(25-19, 25-19, 11-25, 25-23) 승리를 거머쥐었다.

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OK저축은행 김세진 감독은 "기적이라고 생각한다. 우승 전력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어려운 고비들을 잘 넘겼다"면서 우승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 감독은 우승 시, 레깅스를 입고 걸그룹 EXID의 '위아래' 노래에 맞춰 춤을 추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 0%
  • 0%
  • 코스피 : 3254.42상승 4.2118:01 07/23
  • 코스닥 : 1055.50상승 5.2518:01 07/23
  • 원달러 : 1150.80상승 0.918:01 07/23
  • 두바이유 : 73.79상승 1.5618:01 07/23
  • 금 : 71.43상승 2.7618:01 07/23
  • [머니S포토] 여야, 상임위 재배분 극적 협상타결
  • [머니S포토] 1호 공약 잠룡 추미애 "지대개혁…보유세 강화·거래세 낮출 것"
  • [머니S포토] 더불어민주당 2022년 예산안 관련 시·도당 위원장 간담회
  • [머니S포토] '청해부대 사태' 김기현 "창군 이래 유례없는일"…국정조사 촉구
  • [머니S포토] 여야, 상임위 재배분 극적 협상타결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