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대선주자 적합도, 홍준표 지지율 5.6%로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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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지지율' /사진=뉴스1
'홍준표 지지율' /사진=뉴스1

'홍준표 지지율'

경남도의 무상급식 중단을 두고 야당 시민단체와 경남도 홍준표 지사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에서 홍 지사가 5위를 차지했다.

1일 리얼미터와 머니투데이 the300이 실시한 3월 정례조사에 따르면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에서 홍준표 지사는 5.6%로 5위를 기록했다. 1위는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 2위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3위는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4위는 박원순 서울시장이다.

6위에는 새정치연합 안철수 전 대표, 7위에는 이완구 국무총리가 이름을 올렸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31일 하루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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