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어린이집 버스, 수로에 추락·전복… 운전자·교사·원아 등 14명 중경상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뉴시스(독자제공)
/사진=뉴시스(독자제공)

3일 오전 9시41분쯤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 한 수로에서 한어린이집 통학버스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김모양(3) 등 원아 12명, 어린이집 교사로 추정되는 홍모(30·여)·김모씨(37·여), 운전자로 추정되는 김모씨(57·남) 등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들은 현재 인근 동국대병원 6명, 일산병원 5명, 백병원 4명 등에 분산돼 치료를 받고 있다. 특히 김모씨(57)는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서 측에 따르면 근처 경사로에서 원아를 하차시키던 중 차량이 갑자기 후진하며 수로로 추락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윤신
최윤신 chldbstls@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 2팀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37.94하락 71.0514:57 01/26
  • 코스닥 : 992.24하락 7.0614:57 01/26
  • 원달러 : 1105.40상승 4.714:57 01/26
  • 두바이유 : 55.88상승 0.4714:57 01/26
  • 금 : 55.41상승 0.2114:57 01/26
  • [머니S포토] 김종인-주호영, 소상공인 대책마련 간담회 입장
  • [머니S포토]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 선언한 박영선 전 장관
  • [머니S포토] 우상호·박영선 '서울시장 맞대결'
  • [머니S포토] 침통한 정의당 "국민께 좌절감 안긴 점 잘 알아" 연신 사과
  • [머니S포토] 김종인-주호영, 소상공인 대책마련 간담회 입장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