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한공연 앞둔 보카피플, '업타운 펑크' 유튜브 영상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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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한공연을 앞둔 보카피플이 부른 커버송 '업타운 펑크'가 인기다.

영국 출신의 유명 DJ 겸 작곡가 마크 론슨과 미국의 세계적 가수 브루노 마스가 함께 한 '업타운 펑크'(Uptown Funk)가 무서운 기세를 지속하고 있다.

2일(이하 미국시간 기준) 미국 빌보드 및 빌보드비즈 등에 따르면 마크 론슨이 만들고 브루노 마스가 보컬 피처링을 맡은 '업타운 펑크'가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100의 최신 차트(4월11일자)에서도 1위에 올랐다.

이런 가운데 4월 28일 내한공연을 가질 '보카피플'이 브루너 마스의 노래를 자체 편곡한 영상이 유튜브 상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업타운 펑크'는 오리지널 가수 브루노 마스와 또 다른 차별화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공연 주관사 지니콘텐츠 측은 "내한공연을 앞둔 보카피플이 부른 업타운 펑크 유튜브 영상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아마도 이유는 브루느 마스가 부른 업타운 펑크가 현재 빌보드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기 때문인 것 같다"며, "아카펠라 버전의 묘미가 대중들에게 새로운 관심사로 자리잡은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보카피플은 자칭 보카 행성에서 온 외계인 아카펠라 그룹으로 얼굴을 하얗게 분칠하고 입술만 빨간 8명의 멤버들이 펼치는 아카펠라 공연이다. 반주없이 오로지 목소리로 70여 곡을 노래한다. 목소리로 각종 악기 소리까지 낸다. 마돈나, 레이디 가가, 마이클 잭슨의 노래는 물론 모차르트의 음악까지 아카펠라로 소화한다.

보카피플은 오프브로드웨이에서 출발한 팀으로, 유투브 조회수 5000만에 달할 정도로 인기를 얻은 바 있다. 보카피플 내한공연은 4월 29일부터 5월 3일 서울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내한공연 앞둔 보카피플, '업타운 펑크' 유튜브 영상 인기
<이미지제공=지니콘텐츠>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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