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 ‘스마트 학생보험’ 출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흥국화재
/사진=흥국화재
흥국화재가 학생전용 보험 상품인 ‘스마트 학생보험’을 출시했다.

3일 흥국호재에 따르면 이 상품은 부양자가 사망하거나 80%이상 후유장해시 초등학교부터 자립까지 최고 1억5000만원까지 보장한다. 피보험자의 형제가 가입하게 되면 형제 1인당 영업보험료의 3%, 최고 6%까지 할인해준다.

또한 암, 뇌혈관질환 및 허혈성심질환 진단비 외에 질병과 상해로 인한 의료비와 입원비를 보장한다. 또 자녀의 골절, 화상, 유괴, 납치, 인질 등과 같은 각종 위험사고에 대해서도 피해를 보장해준다.

이정철 흥국화재 상품지원실장은 “최근 자녀 교육비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어 학생전용보험이 꼭 필요한 상황”이라며 “스마트 학생보험은 교육비 부담은 물론 자녀에게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을 보장해 준다는 점에서 관심을 둘 만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박효선
박효선 rahs1351@mt.co.kr

안녕하세요. 증권팀 박효선입니다. 많은 격려와 질책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25.65하락 21.7312:16 05/24
  • 코스닥 : 877.39하락 6.212:16 05/24
  • 원달러 : 1263.80하락 0.312:16 05/24
  • 두바이유 : 109.47상승 1.412:16 05/24
  • 금 : 1847.80상승 5.712:16 05/24
  • [머니S포토] 김동연 "민주당 큰 변화와 뼈 깍는 혁신 필요 다시금 생각"
  • [머니S포토] 송영길 "강남북 균형 발전위해 강북지역 교통문제 해소가 우선"
  • [머니S포토] 尹 정부 '첫' 총리 한덕수, 박병석 국회의장 예방
  • [머니S포토] 방송토론회 앞서 인사하는 김은혜·김동연
  • [머니S포토] 김동연 "민주당 큰 변화와 뼈 깍는 혁신 필요 다시금 생각"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