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나는 세상… ‘분노 조절 장애’ 원인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분노조절장애 원인
분노조절장애 원인

우리나라 성인의 절반이 분노조절이 어려운 상태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대한정신건강의학회 조사 결과, 우리나라 성인의 절반이상이 분노 조절이 잘 안돼 노력이 필요한 상태로 나타났고, 10명 중 1명은 치료가 필요할 정도의 고위험군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실제 범죄로 이어지기도 한다. 지난해 '홧김'에 우발적으로 벌어진 폭력 범죄는 15만건. 전체의 40%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분노조절장애는 외상 후 격분장애는 정신적 고통이나 충격 이후에 부당함, 모멸감, 좌절감, 무력감 등이 지속적으로 빈번히 나타나는 부적응 반응의 한 형태다.

이 질환의 원인은 부당함과 같은 인생의 스트레스에 기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삶의 매우 위협적인 사건이 발생 원인이 되어 나타나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처럼 예외적이기는 하지만, 신체적인 손상이 아닌 기본적인 신념의 위반이라는 점에서 트라우마틱한 경험을 하게 되는 점이 ‘외상 후 스트레스’와 다르다.
 

  • 0%
  • 0%
  • 코스피 : 2643.30상승 4.0110:20 05/23
  • 코스닥 : 882.34상승 2.4610:20 05/23
  • 원달러 : 1267.80하락 0.310:20 05/23
  • 두바이유 : 108.07상승 2.5510:20 05/23
  • 금 : 1842.10상승 0.910:20 05/23
  • [머니S포토] 국힘 지선 중앙선대위. 악수 나누는 권성동-김기현
  • [머니S포토] 첫 방한한 바이든 미국 대통령, 오산기지 도착
  • [머니S포토] 제2회 추경안 등 국회 문체위 출석한 박보균 장관
  • [머니S포토] 송영길 VS 오세훈, 오늘 첫 양자토론
  • [머니S포토] 국힘 지선 중앙선대위. 악수 나누는 권성동-김기현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