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날씨, 군항제 끝나는 10일까지 ‘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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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날씨 /사진=머니투데이DB
진해 날씨 /사진=머니투데이DB
‘진해 날씨’

벚꽃이 만개한 진해군항제에 엄청난 인파가 몰리는 가운데 현재 내리는 비는 오후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경남 창원 진해에는 오전 10시 기준 소량의 비가 내리고 있다. 이 비는 오후 중에 그칠 전망이다.

진해 지역은 이번주 내내 흐릴 전망이며 내일(7일) 오전 중에도 소량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최저 3~10도, 최고 15~21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전날 경남 창원 진해에서 진행되는 '진해군항제'는 벚꽃 구경을 위한 방문객으로 넘쳐났다. 약 60만명의 방문객이 몰려 지역 교통이 마비되는 수준에 이르렀다.

진해군항제 관계자는 "비가 오다 안오다 하니까 비오는 느낌도 별로 없는 상황"이라며 "비가 많이 오고 바람이 불면 벚꽃이 떨어지겠지만 해가 비치는 것보다 관람하기 좋은 상태"라고 말했다.

세계 최대의 벚꽃축제인 진해군항제는 오는 10일까지 경남 창원시 진해구 통신동 중원로터리와 진해 일대에서 열리며 누구나 무료로 즐길수 있다.
 

장효원
장효원 specialjhw@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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