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상장폐지 3곳 정리매매, 경남기업 80% ‘폭락’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상장폐지 종목으로 지정된 경남기업 등 3개사의 정리매매일 첫날인 6일 주가가 폭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38분 현재 경남기업은 전 거래일보다 3385원(81.47%) 빠진 77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신일건업은 57.24%, 삼환기업은 20.99% 하락하고 있다.

앞서 지난 1일 한국거래소는 유가증권시장 12월 결산법인의 지난해 사업보고서 제출 결과 3개사의 상장폐지가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들 법인은 자본금 전액잠식과 감사의견 거절을 이유로 상장 폐지가 결정됐다. 정리매매 기간은 오는 14일까지며 15일 주식시장에서 상장폐지 된다.
 

장효원
장효원 specialjhw@mt.co.kr  | twitter facebook

현상의 이면을 보려고 노력합니다. 눈과 귀를 열어 두겠습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76.19상승 12.3118:01 06/23
  • 코스닥 : 1016.46상승 4.918:01 06/23
  • 원달러 : 1137.70상승 5.818:01 06/23
  • 두바이유 : 74.81하락 0.0918:01 06/23
  • 금 : 72.52상승 0.7318:01 06/23
  • [머니S포토] 대정부질문 둘째날…주먹인사 나누는 박병석-김부겸
  • [머니S포토] 추미애 '제20대 대선 출마선언'
  • [머니S포토] 양승조 충남도지사 출판기념회
  • [머니S포토] 국회 행안위 통과 '대체공휴일법'…이제 본회의만 남아
  • [머니S포토] 대정부질문 둘째날…주먹인사 나누는 박병석-김부겸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