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전남본부, 어촌특화 역량강화사업 전국 최다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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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는 전남 무안군 구로마을 등 4개 마을이 어촌특화 역량강화사업 대상 마을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어촌특화 역량강화사업은 주민 주도로 마을 자원을 발굴하고 공동체를 형성하는 마을 특화발전계획 수립을 지원하는 것으로 1차 서면평가와 2차 현장평가를 통해 선정됐다.

올해는 30개 어촌 마을이 신청서를 제출해 12개 마을이 선정됐으며 그 중 전남에서는 무안 구로마을, 신안 한운 사치마을, 고흥 신평마을, 보성 벽교마을 등 네 곳이 선정돼 주민역량강화사업에 국비를 지원받는다.

선정된 마을은 주민 역량강화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어촌 정주여건 개선과 함께 2·3차 산업개발을 포함하는 통합형 발전 모델을 주민 중심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조성광 본부장은 "올해 선정된 어촌특화마을 대상지에는 공사 지역개발전문가를 지원해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지역본부는 지난해부터 어촌개발사업을 위한 어촌수산광역거버넌스를 운영하며 지역 어촌수산 전문가들과 함께 어촌개발을 위한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광주=정태관
광주=정태관 ctk3312@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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