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윤진서, 사랑참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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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윤진서 런닝맨’

오랜만에 ‘런닝맨’에 핑크빛이 물들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 배우 신세경, 윤진서, 박예진이 출연해 ‘그녀를 믿지 마세요’ 특집으로 우정 레이스를 펼쳤다. 특히 게스트로 ‘런닝맨’에 첫 출연한 윤진서를 보며 부끄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하는 김종국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 김종국의 진짜 이상형이 나타났다!?

‘런닝맨’ 멤버들의 이날 초미의 관심사는 김종국과 윤진서. 평소 김종국의 이상형을 익히 알고 있는 멤버들이 윤진서를 보며 “김종국이 진짜 좋아하는 스타일”이라고 입이 마르도록 두 사람 사이를 부추긴 것. 하하는 “저 형(김종국) 유혹하기 진짜 쉬운 스타일”이라고 폭로하며 웃음을 보탰다.


▶ 윤진서는 달라... 빗나가는 핑크빛?

김종국은 고등학생 콘셉트로 진행된 게임에서 ‘런닝고 타임캡슐’에 돌을 넣으며 윤진서에게 “진서야, 10년 후에도 변하지 말고 지금처럼. 변함없이 또 만나자”라고 말했다. 하지만 윤진서는 “좋은 사람 만나실 거예요”라고 말해 김종국을 좌절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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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진서 VS 윤은혜, 이상형은 윤씨?

과거 김종국은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배우 윤은혜를 이상형으로 꼽은 바 있다. 상상 이상형 월드컵 코너를 통해 성유리와 윤은혜가 결승 후보에 오르자 최종 윤은혜를 선택한 것. MC 김제동이 “(김종국이)윤은혜 이름만 나와도 얼굴이 빨개지는 것 같다”며 “진짜 좋아한 것 아닌가?”라고 농담을 건네자 김종국은 “윤은혜는 좋아하는 이상형이었다”며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방송 녹화 때 만큼은 내 여자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고 덧붙여 주목을 받았다.


한편, 윤진서는 현재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주연으로 활약 중이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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