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호 토막시신, 100m 떨어진 곳서 손·발 추가 발견… 쓰레기봉투서 DNA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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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호 토막시신' /사진=뉴스1
'시화호 토막시신' /사진=뉴스1

'시화호 토막시신'

시화호 토막 시신의 일부가 추가 발견됐다.

6일 10시쯤 시화방조제 인근에서 여성의 머리가 발견된 데 이어, 오늘(7일) 오전에 100미터 떨어진 곳에서 손과 발이 추가로 발견됐다.

경찰은 "발견된 머리 부분이 비교적 훼손이 심하지 않고 눈썹에 문신을 하고 있어 얼굴이 식별 가능해 보인다"며 "발견된 신체가 모두 피해자의 것인지 부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또 시신을 포장해 버린 것으로 추정되는 쓰레기봉투에서 피해자의 DNA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앞서 5일 이 시신은 시화방조제 12.6㎞ 구간 중 대부도 방향 3.1㎞ 지점 내측 해수면 가장자리에서 발견됐다.

당시 시신은 머리, 팔, 다리가 없이 몸통만 발견됐으며 부패는 정도는 심하지 않은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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