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 다르게 즐기는 봄날의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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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채색의 향연이던 겨울이 끝이 나고 화사하고 사랑스러운 컬러가 어느 계절보다 잘 어울리는 봄이다. 특히나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계절 ‘봄’에는 두 손은 자유로우면서 여성스러운 스타일에도 제격인 컬러 백팩을 활용해보자. 봄기운을 한층 끌어올려주는 컬러백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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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팩 ‘라빠레뜨’, ‘캐스키드슨’>

지난해부터 이어지는 놈코어의 열풍으로 실용성이 강조되는 백이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잦아진 야외활동으로 미니백보다 넉넉한 수납공간을 지닌 백팩을 찾는 여성들이 늘어나면서 통통 튀는 비비드 컬러 백팩이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실용성만을 강조하면 자칫 투박해질 수 있는 백팩에 더해진 비비드 컬러는 생기 넘치고 발랄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두 손이 자유로워 야외에서의 활동성도 높여준다.


이때 봄 시즌에 어울리는 플라워 패턴이나 귀여운 캐릭터가 가미된다면 자칫 밋밋해질 수 있는 비비드 백에 포인트가 되니 참고하자. 백팩의 비비드 컬러를 강조하고 싶다면 의상은 심플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선택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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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팩 ‘번(Beirn)’>

만약 비비드 컬러가 부담이 된다면, S/S 시즌에 늘 주목 받는 파스텔컬러를 선택해보자. 봄을 닮아 포근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자아내기에 좋은 파스텔 컬러 백은 평소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을 즐기는 여성들에게 제격으로, 이때는 토트백과 같이 여성성을 강조할 수 있는 백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트백은 어떤 옷과 매치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최근 출시되는 토트백들은 백팩과 마찬가지로 실용성도 더해져 더욱 인기를 더하고 있다.


특히 은은한 파스텔 컬러가 더해진 토트백은 어느 코디와도 쉽게 매치할 수 있어 좋은데, 러블리한 원피스와 매치해 데이트룩은 물론이고 다소 격식이 필요한 오피스룩에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해주는 아이템으로 활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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