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초이스, ‘케이블TV VOD’로 사명 변경…VOD비즈니스 강화 의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홈초이스, ‘케이블TV VOD’로 사명 변경…VOD비즈니스 강화 의지

케이블TV VOD 서비스 전문기업 ㈜홈초이스(http://www.cablevod.co.kr)는 오늘(8일)부터 ‘케이블TV VOD’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케이블TV VOD 측은 국내 케이블TV 업체들에 방송, 영화, 교육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급하고 있는 콘텐츠 전문 기업으로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주문형비디오(VOD) 비즈니스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사명 변경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케이블TV VOD 최정우 대표는 “그동안 VOD는 방송과 극장을 거쳐 2차적으로 소비되는 콘텐츠라는 인식이 강했으나 VOD시장이 계속 성장함에 따라 점차 콘텐츠 시대의 핵심으로 위상이 달라지고 있다”며 “케이블TV VOD는 콘텐츠 전문 기업으로서 양질의 콘텐츠, 앞선 UHD 기술, 지속적인 소비자 혜택 제공 등을 통해 VOD 시대의 선도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지제공=케이블TV VOD>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996.11하락 30.1515:32 03/08
  • 코스닥 : 904.77하락 18.7115:32 03/08
  • 원달러 : 1133.20상승 7.115:32 03/08
  • 두바이유 : 69.36상승 2.6215:32 03/08
  • 금 : 66.37상승 3.2615:32 03/08
  • [머니S포토] 여성의날 행사서 악수하는 오세훈·안철수…'야권 단일화 물꼬 트이나'
  • [머니S포토] 2021 추경안 국회, 상임위 인사 나누는 성윤모·권칠승 장관
  • [머니S포토] 국민의힘, 서울·부산시장 후보 및 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
  • [머니S포토] 민주당·한국노총 고위급 정책협의, "노동 존중 실현 위해 매진"
  • [머니S포토] 여성의날 행사서 악수하는 오세훈·안철수…'야권 단일화 물꼬 트이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