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주간 단기방학, 초·중·고 '최대 8일'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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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주간 단기방학' /자료=문화체육관광부
'관광주간 단기방학' /자료=문화체육관광부

'관광주간 단기방학'

국내 초·중·고교 88.9%가 봄 관광주간 행사를 맞아,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 최대 8일까지 자율휴업을 하거나 단기방학을 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다음달(5월) 1일부터 14일까지 한국관광공사와 정부부처, 전국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과 함께 전국에서 3000여 개의 국내관광 할인과 지역별 대표 프로그램이 제공되는 ‘봄 관광주간’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전국 초·중·고교 1만199곳은 자율휴업 또는 단기방학을 한다. 이는 전체 전국 초·중·고교 1만1464곳의 88.9%에 해당한다.

정부 부처 장·차관은 관광주간에 1∼3일 연가를 내 직원들의 휴가를 촉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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