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케이플러스·CJ E&M, 웹드라마 ‘우리 헤어졌어요’ 공동제작…산다라박, 강승윤 등 출연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왼쪽부터)산다라박, 강승윤, 강승현, 장기용
(왼쪽부터)산다라박, 강승윤, 강승현, 장기용
패션 토탈 모델 컴퍼니 YG케이플러스가 CJ E&M, 스토리플랜트와 함께 웹드라마를 공동제작하며 본격적인 미디어 사업 시작을 알렸다.

YG케이플러스 측은 웹 드라마 ‘우리 헤어졌어요’에 YG엔터테인먼트와 YG케이플러스의 소속 연예인 산다라박, 강승윤, 강승현, 장기용을 전격 캐스팅을 확정 짓고 본격 제작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히트를 쳤던 웹드라마 ‘연애세포’의 김용완 감독이 공동 연출을 한 ‘우리 헤어졌어요’는 헤어지고도 한집에 살 수밖에 없는 두 남녀의 묘한 동거를 스토리로, 셰어하우스에 함께 살게 된 헤어진 연인의 갈등과 요즘 청춘 세대의 키워드, 러브스토리를 담은 뮤직로맨스 웹드라마다.

극중 산다라박은 헤어진 남자친구와 한집에 살며 복잡한 상황 속에 취업 문제까지 닥치지만 밝게 잘 헤쳐 나가는 취업 준비생 노우리 역을 맡았으며, 강승윤은 밤샘 아르바이트까지 마다하지 않으며 밴드와 음악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디밴드 보컬 지원영 역을 맡았다.

또, 예리한 안목과 미모를 겸비한 국내 최고의 음반기획사 기획실장이자 자신감 넘치는 커리어 우먼으로 세계적인 톱 모델 강승현이, 원영(강승윤)의 라이벌밴드 ‘로잉’의 보컬로 우리(산다라박)을 좋아하는 세심한 성격의 서현우 역에 톱모델 겸 연기자 장기용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YG케이플러스 관계자는 “단순 러브 스토리가 아닌 취업난과 고민거리도 다루는 이 시대 청춘들의 키워드를 담고 있는 드라마다”라며 “최고의 제작진과 캐스팅으로 관심을 받는 만큼 기대 이상의 웹드라마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뮤직 로맨스 웹드라마 ‘우리 헤어졌어요’는 6월초에 방영 예정이다.

<이미지제공=YG엔터테인먼트>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80.38상승 43.2418:01 08/04
  • 코스닥 : 1047.93상승 11.8218:01 08/04
  • 원달러 : 1143.60하락 4.718:01 08/04
  • 두바이유 : 72.41하락 0.4818:01 08/04
  • 금 : 71.88하락 1.418:01 08/04
  • [머니S포토] 민주당 ‘정치개혁’ 주제 대선경선 2차 TV토론
  • [머니S포토] 국민의힘 당 정책공모전 '나는 국대다 시즌2' 본선 심사
  • [머니S포토]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쪽방촌 봉사활동을 위해'
  • [머니S포토] 野 예비후보 최재형, 20대 대선 출마선언!
  • [머니S포토] 민주당 ‘정치개혁’ 주제 대선경선 2차 TV토론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