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닮은 ‘메이크업’으로 로맨틱한 ‘벚꽃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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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봄꽃이 평년보다 일찍 피어나는 가운데 중부지방에서는 오는 10일~11일쯤 벚꽃이 절정을 이룰 전망이다. 만개한 봄꽃을 보기 위해 벚꽃 축제 등 야외로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가운데, 꽃처럼 화사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봄을 만끽하려는 여성들의 손길이 바빠졌다.


가벼운 질감의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으로 피부 톤과 결을 정돈해 매끈하고 보드라운 꽃잎 피부로 연출하고, 봄 꽃처럼 화사한 컬러와 부드러운 감촉의 포인트 메이크업 제품으로 눈과 입술에 생기를 주면 벚꽃보다 아름답게 변신할 수 있다. 여기에 꽃의 향기를 담은 향수까지 사용하면 더욱 로맨틱한 분위기를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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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케이’ 트루 디멘션 쉬어 립스틱(3.3g) 2만 9000원, ‘헤라’ 올림피아 르 탱 컬렉션 아이팔레트(1.8g*6ea) 6만 5000원, ‘슈에무라’ 포어레이저 CC UV 언더베이스 무스 SPF 35 PA+++(50g) 4만 9000원, ‘록시땅’ 체리 블라썸 솔리드 퍼퓸(10ml) 1만 7000원>

▶ 은은하게 반짝이는 컬러로 입술에 봄의 생기를 담는다

해마다 봄이 되면 가장 주목 받는 메이크업 제품이 바로 립스틱이다. 하나의 제품으로 빠르고 간편하게 원하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는 특징 때문일 것이다. 최근 유행하는 내추럴 메이크업에는 은은한 컬러와 촉촉하고 부드러운 텍스처의 립스틱이 안성맞춤이다. 


‘메리케이’의 ‘트루 디멘션 쉬어 립스틱’은 립 밤의 보습력, 립 글로스의 반짝임, 립스틱의 발색력을 모두 갖춘 올인원 립스틱으로, 맑게 빛나면서 윤기가 흐르는 매끈한 입술을 연출해준다. 포쉬 핑크, 스파클링 로즈, 마젠타 칠 3가지 핑크 계열과 레드 계열의 플라멩고 레드 총 4종으로 구성됐다. 


스킨케어 제품에 주로 사용되는 팔미토일 프리펩타이드-38과 채송화과의 식물에서 추출한 키스미퀵 추출물을 함유해 촉촉하면서 탱탱하고 탄력 있는 입술로 가꿔주며, 항산화 효과가 있는 비타민E는 자외선, 활성 산소 등 외부 자극으로부터 입술을 보호하고, 해바라기 씨 오일, 호호바, 망고 버터는 촉촉한 보습감과 함께 입술 깊숙이 영양을 부여한다.


▶ 봄 꽃 닮은 컬러의 아이섀도우로 사랑스럽게

봄이 오면 옷차림은 물론 메이크업도 밝고 화사해지기 마련이다. 특히 봄 꽃의 사랑스러운 컬러에 봄 햇살처럼 잔잔하게 반짝이는 펄이 더해진 아이섀도우를 사용하면 봄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제격이다. 


‘헤라’의 ‘올림피아 르 탱’ 컬렉션의 아이팔레트는 엄선된 6가지의 글래머러스한 컬러와 다양한 텍스쳐로 구성된 아이섀도우 팔레트이다. 보는 각도에 따라 색상이 달라 보이는 이중 반사 피그먼트를 사용해 입체적인 3D 눈매를 연출해주는 쉬머 타입, 투명하면서도 반짝이는 펄감을 선사하는 습식 타입, 부드러운 사용감과 우수한 지속력을 선사하는 매트 파우더 타입의 텍스처가 골고루 담겨 있다. 핑키 그레이, 넥타, 더스티 모브 등 퍼플 계열 1호와 라벤더, 페일 피치, 슈가 옐로우 등 그린 계열 2호의 2가지 컬러 구성으로 출시됐다.


▶ 매끈하고 보드라운 꽃잎 피부로 변신

올해는 작년까지 지속됐던 물광, 윤광 등 ‘광(光)' 메이크업과 같이 인위적인 피부 표현보다 주근깨, 잡티 등 본연의 피부를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내추럴 메이크업이 대세다. 예전보다 피부 결점이 보이는 것에 너그러워졌지만, 모공만큼은 최대한 보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 


모공이 도드라져 보이면 피부 결이 고르지 않고 깔끔하지 못한 인상을 주기 마련이다. ‘슈에무라’의 ‘포어레이저 CC UV 언더베이스 무스 SPF 35 PA+++’는 가볍고 얇은 무스 입자가 모공을 커버해 매끈한 피부 결을 연출해주고, 피부에 착 붙어 과도한 피지를 조절해 다크닝 없이 메이크업을 오랫동안 유지시켜준다. 


아이보리, 핑크, 베이지, 딥베이지 딥베이지의 총 4가지 컬러로 붉은 피부는 물론 칙칙하고 얼룩덜룩한 피부 안색까지 맑고 화사하게 톤-업 시켜준다.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베이스 단계를 줄일 수 있다.


▶ 향긋한 벚꽃 향기 입고 봄날의 로맨틱지수 UP

화창한 봄 날씨를 만끽하는 형형색색 꽃구경에 특별한 추억을 더하고 싶다면 꽃향기를 담은 향수를 사용해보는 것을 권한다. 


‘록시땅’의 ‘체리 블라썸 솔리드 퍼퓸’은 벚꽃 향의 휴대용 고체 향수다. 체리와 블랙커런트의 과일 향이 함유돼 달콤하고 섬세한 향을 선사한다. 작은 원형 틴케이스에 담긴 동전 크기의 고체 향수로 파우치나 가방 등에 휴대하기가 용이하며, 수시로 손목 등 맥박이 뛰는 곳에 소량만 발라도 깊고 풍부한 향기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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