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손바닥보다 작은 블루투스 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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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사진] 손바닥보다 작은 블루투스 스피커
소니코리아(대표 모리모토 오사무)가 콤팩트 블루투스 스피커 'SRS-X11'을 출시했다.

소니코리아는 9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콤팩트 블루투스 스피커 'SRS-X11' 출시기념 포토세션을 가졌다.

'SRS-X11'은 야외활동에 적합한 큐브 디자인의 소형 블루투스 스피커로 근거리무선통신(NFC)을 통해 워크맨, 스마트폰 등 음악 플레이어와 원터치로 무선연결을 할 수 있고, 최대 8대의 스마트기기와 멀티 페어링이 가능하다.

최대 12시간 연속재생이 가능하며, 마이크로 USB 충전 단자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충전이 가능하다.

블루, 핑크, 블랙, 화이트, 레드 등 5가지 컬러로 출시되는 SRS-X11의 가격은 9만9000원이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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