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재벌의 딸, 어마어마한 케미보여줄 상대女性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박형식(사진=머니투데이 이기범 기자)
▲박형식(사진=머니투데이 이기범 기자)

‘박형식 재벌의 딸’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박형식이 SBS 새 월화드라마 ‘재벌의 딸’에 주인공 역으로 발탁됐다.


‘재벌의 딸’은 자신이 부유하지 않아도 사랑해 줄 남자를 찾는 상류층 여자와의 사랑을 지배층이 피지배층을 지배하기 위한 도구로 생각하는 가난한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극중 박형식은 유민 백화점 본부장 유창수 역을 맡을 예정이다. 유창수는 재벌 2세로, 어릴 적 신발 끈도 자신의 손을 맨 적이 없을 정도로 곱게 자란 인물이지만 푸드 마켓 반찬가게 아르바이트생을 사랑하게 된다.


이번 ‘재벌의 딸’로 데뷔 후 첫 지상파 드라마 주인공에 발탁된 박형식은 앞서 그는 2013년 종영한 드라마 ‘상속자들’, ‘가족끼리 왜 이래’ 등에 출연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한편, 박형식의 상대역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 앞서 문근영이 ‘재벌의 딸’을 최종 고사했으며, 문근영 소속사 관계자는 문근영이 ‘재벌의 딸’ 출연을 두고 고심했지만 제작진에 최종 고사 의견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스타패션> 


 

  • 0%
  • 0%
  • 코스피 : 3267.93상승 2.9718:01 06/18
  • 코스닥 : 1015.88상승 12.1618:01 06/18
  • 원달러 : 1132.30상승 1.918:01 06/18
  • 두바이유 : 73.08하락 1.3118:01 06/18
  • 금 : 72.35하락 0.4318:01 06/18
  • [머니S포토] 윤호중 원내대표 발언 경청하는 김진표 부동산 특위 위원장
  • [머니S포토] 제7차 공공기관운영위, 입장하는 '홍남기'
  • [머니S포토] 법사위 주재하는 박주민 위원장 대리
  • [머니S포토] 광주 건물붕괴 사건 피해자를 향해 고개 숙인 권순호
  • [머니S포토] 윤호중 원내대표 발언 경청하는 김진표 부동산 특위 위원장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