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먼저 기억하는 '건선'…'재발' 까지 잡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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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먼저 기억하는 '건선'…'재발' 까지 잡아야
건선은 한번 앓고 나면 평생 면역이 가능한 감염성 질환과 달리 인스턴트 과다 섭취, 수면부족, 과도한 스트레스, 음주 및 흡연에 노출될 경우 과거 ‘원인인자’에 의해 다시 재발할 수 있다.

또 처음부터 증상이 심해지는 것이 아니라 경미한 초기 증세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건선을 한번이라도 앓은 경험이 있다면 ‘몸’이 보내는 이상신호를 기억해 초기부터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초기에는 홍반(붉은 반점)이 나타나 이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치료를 놓칠 경우 홍반 위에 하얀 각질(인설)이 쌓이면서 각질의 두께가 점점 더 두꺼워지며, 이러한 각질을 강제로 뜯을 경우 출혈이 일어나면서 피부가 ‘흉터’로 남게 된다.

많은 건선 환자들이 ‘옮는’ 질병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을 만나기를 꺼리는 것도 이러한 큰 흉터 때문이다.

◆초기 집중치료 필요해

아직 건선의 정확한 발병 원인에 대해 알려진 것은 없지만 한의학에서는 면역체계 이상으로 보고 있다. 특히 피부는 내 몸의 내부 상태를 대변하는 지표로 건강의 첫 번째 척도다.

이에 건선 등의 난치성 피부염이 발생하고 재발하는 것은 비단 피부염 뿐만 아니라 인체 면역력에 적신호가 켜졌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초기’ 증상이 나타날 경우 식습관 등에 주의를 기울이고 일상생활 속에서 예방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아울러 한번이라도 건선을 앓았을 경우, 재발하지 않도록 면역력부터 강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하늘마음한의원은 25년간 건선 등 난치성 피부질환을 진료해온 노하우를 통해 6종의 유산균과 바실러스균으로 발효한 ‘청열해독산’을 통해 치료하고 있다. 하늘마음한의원은 체질별, 질환별로 1:1 맞춤상담을 통해 인체 내 독소치료 및 면역체계를 강화하는 데 청열해독산을 사용하고 있다.

이 청열해독산은 몸에 쌓인 독소 배출을 통해 순환과 혈류량을 개선시키고 피부 재생력을 높이는 등 피부 세포벽을 튼튼하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

치료 효과가 나타나는 건선 또한 판상형 건선, 물방울형 건선, 농포성 건선, 홍피선 건선 등 다양하다.

건선치료 한의원 하늘마음한의원 분당점 고진식 원장은 “건선 등의 피부 질환은 원인 자체가 인체 내 면역 교란에 있으며, 외부 독소 유입을 차단하지 못하는 장 면역체계 손상의 결과이기 때문에 이를 교정할 수 있는 근본적인 치료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건선한의원 하늘마음한의원은 난치성 만성 피부질환 치료를 위해 하늘마음만의 ▲독소 차단치료 ▲해독면역 강화치료를 병행하고 있다.

단순히 한약만을 처방하는 것이 아니라 식습관 개선 및 생활관리 컨설팅을 통해 장면역시스템을 회복하는 프로그램을 병행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외치약물치료법, 광선치료 등을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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