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임대주택 취약계층 자립지원 위해 신용회복위와 MOU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5일 신용회복위원회(위원장 김윤영)와 LH임대주택 취약계층 신용회복과 자립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09년 LH 임직원들의 급여 반납분 25억원으로 조성된 신용회복위원회 'LH 행복론(Loan)'의 대출금이 100억원을 돌파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LH 행복론의 성실한 운용과 임대주택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 신용회복 및 생계자금 지원 확대 위한 정책 발굴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재영 LH 사장은 이날 행사에 자리에서 "LH는 임대주택 취약계층 생활 안정에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이 협약으로 많은 취약계층 입주민들이 생계자금 대출 등의 혜택을 받아 조금이나마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성동규
성동규 dongkur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위크> 산업2팀 건설부동산 담당 기자.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42.65상승 5.7915:30 07/29
  • 코스닥 : 1044.13상승 8.4515:30 07/29
  • 원달러 : 1146.50하락 8.115:30 07/29
  • 두바이유 : 73.87상승 0.3515:30 07/29
  • 금 : 72.82하락 0.215:30 07/29
  • [머니S포토] 버스운수노동자 만난 與 잠룡 정세균
  • [머니S포토] 野 잠룡 윤석열, 1인시위 정진석 의원 격려 방문
  • [머니S포토] 2호 공약 발표한 추미애 "2000억 규모 청년평화기금 설치…'남북청년 교류 확대'
  • [머니S포토] 원희룡 제주지사 '주택공약 발표'
  • [머니S포토] 버스운수노동자 만난 與 잠룡 정세균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