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시효' 첫방 시청률, '한밤의 TV연예' 턱 밑 추격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시청률 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지난 2015년 4월 15일 방송된 KBS2 시사 프로그램 < 공소시효 > 2부작 중 첫 방송이 전국에서 3.2%, 수도권에서 4.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이는 전작 프로그램 < 투명인간 > 마지막 회(전국 2.3%, 수도권 2.6%) 대비 각 0.9%p, 1.4%p 시청률 상승한 기록이다.

< 공소시효 >는 방송사상 최초로 공소시효가 얼마 남지 않은 강력 미결 사건만을 집중적으로 재조명하는 범죄전문 시사 프로그램으로써 파일럿 형식으로 2회 편성되었다.

이 날 < 공소시효 >의 주 시 청층은 여성 40대 (3.2%), 여성 50대 (2.4%), 남성 40대 (2.3%) 순이었다.

한편 동 시간대 경쟁에서는 MBC <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가 5.6%(전국) 시청률로 1위를 유지했고, SBS < 한밤의 TV 연예 >는 3.4%로 2위에 자리했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강인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40.51상승 10.4223:59 09/17
  • 코스닥 : 1046.12상승 6.6923:59 09/17
  • 원달러 : 1175.00상승 3.223:59 09/17
  • 두바이유 : 76.19상승 1.8323:59 09/17
  • 금 : 73.30상승 0.2423:59 09/17
  • [머니S포토] 추석명절 연휴 앞둔 서울역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전통시장에서 키오스크로 구매 가능'
  • [머니S포토] 수화통역사와 대화 나누는 잠룡 이낙연
  • [머니S포토] 당대표 취임 100일 이준석 "정치개혁 통해 정권 창출할 것"
  • [머니S포토] 추석명절 연휴 앞둔 서울역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