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를 보는 소녀’ 윤진서 패션, 이 정도면 가히 ‘국보급 옷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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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서, SBS ‘냄새를 보는 소녀’>

특한 컬러 아우터도 멋스럽게 소화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이하 냄보소) 4회에서 배우 윤진서가 카리스마 넘치는 재킷룩을 선보였다.


극중 엘리트 경찰 염미 역에 분해 특유의 시크한 무드를 발산하고 있는 윤진서는 이날 역시 화이트 셔츠, 블랙 스키니 팬츠를 활용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로즈 컬러의 롱 레더 재킷은 유니크하면서도 감각적인 그녀의 패션 감각을 엿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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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서가 착용한 레더 롱 재킷은 허리 부분 벨트 디테일이 늘씬한 실루엣을 완성한다. 무엇보다 라이더재킷 특유의 지퍼, 벨트 등의 클래식한 디자인은 유지하되 유니크한 길이감과 컬러감으로 세련된 감성을 배가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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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세인츠’ 헨던 레더 재킷, 100만 3000원>

한편, 지난 15일 방송된 ‘냄보소’ 5회에서는 최무각(박유천 분)과 염미(윤진서 분)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최은설(김소현 분)이 왜 죽었는지 유추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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