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아 "자전거·등산 야외활동엔 스포츠고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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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벡스 스포츠고글을 애용하는 전현직 프로야구 선수들/사진제공=스포티아
우벡스 스포츠고글을 애용하는 전현직 프로야구 선수들/사진제공=스포티아
#직장인 정태윤(33·서울 도봉구)씨는 로드바이크(사이클)를 즐겨 탄다. 주말이면 한강이나 서울 인근이든 어디론가 달려간다. 도심을 벗어난 자연에서 맛보는 짜릿한 속도감을 맛보기 위해서다. 오랜 시간 자전거를 타는 정씨는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위해 스포츠고글을 착용한다. 라이딩 도중 눈에 먼지나 날벌레 같은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하는 목적도 있다.

따뜻한 봄 날씨가 지속되면서 자전거와 등산 등 야외활동에 나서는 이들이 많다. 또 꽃가루와 미세먼지로 안과를 찾는 이들 역시 늘기 마련이다.

자외선은 야외활동이 집중되는 오전10시부터 오후3시까지가 가장 강하다. 장시간 동안 많은 양의 자외선에 노출되면 안구건조증이나 결막염, 각막염, 백내장과 같은 안구질환에 시달릴 수 있다.

정씨 역시 이러한 이유로 스포츠고글을 착용한다. 멋 부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 눈 건강을 위해서다.

스포츠용품 전문 쇼핑몰, 스포티아(www.sportia.co.kr)가 강렬한 봄 햇살로부터 눈을 지켜줄 스포츠고글 '우벡스'(UVEX) 신제품을 소개했다.

우벡스는 한화이글스 이종범 코치를 비롯해 송승준·김성배(이상 롯데자이언츠), 박진만(SK와이번즈) 등 전현직 프로야구 선수들이 애용하는 고글로 알려져 있다.

스포티아에 따르면 우벡스의 신제품 'UVEX GL 21'과 'UVEX GL 22'는 투톤프레임이다. 모든 자외선을 100% 차단하고 우벡스만의 라이트미러렌즈를 조합해 멋스러운 스타일까지 연출한다. 스포츠는 물론 패션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또 고강도 하이그로시코팅으로 광택과 내구성까지 만족시켰다.

'UVEX SGL 109 VARIO'는 주야간 사용이 가능한 변색렌즈가 돋보여 자전거인들이 즐겨 찾는 제품이다. 합리적인 가격대가 매력이다.

루디프로젝트 '임팩트 엑스'는 난반사가 없어 선명한 시야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방탄 능력으로 안전성도 보장한다.

스포티아 관계자는 "스포츠고글은 이제 야외활동의 필수 아이템이 됐다. 자전거를 타거나 산을 오를 때 스포츠고글을 착용해 눈 건강을 지키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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