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를 보는 소녀’ 윤진서 패션, 신세경도 질투할만한 ‘매혹 트렌치 실루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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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서, SBS ‘냄새를 보는 소녀’>

윤진서처럼 스키니한 데님팬츠와 화이트 셔츠, 누드톤의 하이힐을 신고 캐주얼한 이너를 매치한 뒤 트렌치코트를 살짝 걸쳐보자. 시크한 봄나들이 패션으로 안성맞춤일 것.


지난 1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5회에서 배우 윤진서(염미 역)가 내추럴한 실루엣이 매혹적인 트렌치코트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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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파일러 염 경위의 트렌치코트 스타일은 역시나 카리스마가 넘쳤다. 이날 윤진서는 깔끔한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에 화이트 셔츠를 이너로 입고, 트렌치코트를 매치해 허리를 묶어 몸매 라인을 강조했다. 클래식한 트렌치코트 디자인은 살리되 가볍고 과하지 않게 몸매 라인을 드러내줘 여성미가 물씬 풍겼다.


특히 트렌치코트는 걸을 때마다 코트 자락이 몸매를 감싸면서 세련된 감성의 극중 염미 역과 조화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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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치코트 ‘나인걸’ 13만 5000원대, 블라우스 ‘미센스’, 스키니 데님진 : ‘씨위진’, 하이힐 ‘나무하나’>

한편, 이날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윤진서는 박유천과 완벽한 수사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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