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 잡아먹는' 골리앗 그루퍼…멸종위기종 분류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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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캡처
/사진=유튜브 캡처

골리앗 그루퍼가 상어를 집어삼키는 영상이 화제다.

지난해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최근 플로리다주 한 해안에서 대형 물고기 골리앗 그루퍼(Goliath Grouper)가 수면위로 올라와 상어를 잡아 무는 순간이 영상에 포착됐다고 전했다.

영상을 보면, 보트에 탄 사람들이 낚싯줄에 엮인 상어를 들고 있는 순간, 골리앞 그루퍼가 수면 위로 빠르게 올라와 상어를 잡아 물고 물 속으로 사라지는 모습이 담겨있다.

대형 어종인 골리앗 그루퍼는 길이 2m, 몸무게300kg에 육박해 ‘바다의 포식자’로 알려졌다. 골리앗 그루퍼는 최대 2.4m 크기까지 자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골리앗 그루퍼는 식감이 좋다는 이유로 남획의 대상이 되어 지난 10년간 개체 수가 80%이 상 줄어들었다. 현재는 멸종 위기종으로 분류돼 보호받고 있다.
 

최윤신
최윤신 chldbstls@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 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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