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륙양용버스 첫선, 높이 3.7미터·길이 12.6미터… 10억원 들여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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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륙양용버스 첫선' /사진=JTBC뉴스 캡처
'수륙양용버스 첫선' /사진=JTBC뉴스 캡처

'수륙양용버스 첫선'

수륙양용버스가 국내에서 첫선을 보였다.

아쿠아관광코리아는 21일 인천시 서구 정서진 경인아라뱃길 여객터미널에서 수륙양용버스 시승식을 가졌다.

이날 버스는 아라뱃길 여객터미널을 출발, 북인천 지하차도까지 육로로 왕복 운행됐다. 이어 여객터미널 전용 선착장 주변 아라뱃길을 순회하며 총 50여분간 운행됐다.

아쿠아관광코리아가 10억원을 들여 직접 제작한 수륙양용버스는 39인승으로 높이 3.7미터, 길이 12.6미터, 폭 2.49미터 크기로 무게는 12톤이다. 비상시 유리창을 깨고 탈출할 수 있도록 내부에 망치가 비치돼 있고, 각 좌석에 구명조끼도 마련돼 있다.

다음 달 15일부터 아쿠아관광코리아는 수륙양용버스 2대를 정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운임은 성인 3만원, 청소년 2만5000원, 12세 이하 미취학 아동 2만원이다. 승차권은 아라뱃길 여객터미널에서 구매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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