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비서 사표 수리, "비록 퇴근 후 사적으로 한 일이지만…"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심상정 비서' 심상정 정의당 원내대표. /사진=뉴스1
'심상정 비서' 심상정 정의당 원내대표. /사진=뉴스1

'심상정 비서'

세월호 희생자 추모 시위에 참석해 경찰버스에 남자의 성기 그림을 그려 논란을 일으킨 심상정 정의당 원내대표의 의원실 관계자가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심 원내대표측은 22일 기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심 의원실 권모 비서는 어제(21일) 밤 심 의원실 수석비서관에게 '비록 퇴근 후 사적으로 한 일이지만, 의원을 보좌하는 직원으로서 부적절한 행동으로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사의를 표했고, 이에 심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사표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앞서 심 원내대표의 공보비서(9급)인 권 비서는 지난 18일 세월호 1주기 관련 집회 당시 서울지방경찰청 소속 기동대 버스에 펜으로 남자 성기를 그려 트위터에 올렸다가 논란이 일었다.
 

  • 0%
  • 0%
  • 코스피 : 3175.03상승 5.9513:11 04/14
  • 코스닥 : 1015.06상승 4.6913:11 04/14
  • 원달러 : 1119.00하락 6.913:11 04/14
  • 두바이유 : 63.67상승 0.3913:11 04/14
  • 금 : 61.58상승 0.4813:11 04/14
  • [머니S포토] 이용수 할머니 "일본군 위안부 문제 국제사법재판소 회부 촉구"
  • [머니S포토] 윤호중·박완주, 더민초 주최 '원내대표 후보자 초청 토론회' 참석
  • [머니S포토] 주호영 "日 오염수 방출 결정, 주변국 사과·양해 구해도 모자랄 판에 적반하장"
  • [머니S포토] '4월에 때늦은 꽃샘추위'
  • [머니S포토] 이용수 할머니 "일본군 위안부 문제 국제사법재판소 회부 촉구"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