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지역발전 전략 모색 '주민 대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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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가 오는 30일 오후 2시 서구문화센터에서 지역발전 '주민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서구가 주최하고 서구 지역발전자문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토론회는 서구의 현재를 되돌아보고 미래 발전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올해 처음 개최되는 행사다.

이날 토론회에는 임우진 구청장을 비롯한 시·구의원, 지역발전자문위원회, 주민자치위원회, 마을 리더 등 각계각층 350여명이 참여한다.

토론회는 개회사, 기조발제, 주제발표,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되며, 첫 강연은 김일태 전남대 교수로부터 '광주의 향후발전과 연계한 서구의 역할과 과제'란 주제로 시작된다.

이어 김병완 광주대 교수가 '일 잘하는 지방정부 구현'을 민현정 광주발전연구위원이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함철호 광주대 교수가 '복지공동체 활성화 방안'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를 한다.

종합토론은 이용연 서영대 부총장의 사회로 주제발표자와 분야별 전문가 및 주민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심도있는 토론이 진행되며, 청중과의 질의응답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서구의 장기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이번 토론회가 구정을 공유하고 지혜를 모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정태관
광주=정태관 ctk3312@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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