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선물로 자전거 생각한다면?…"보호장구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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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선물로 자전거 생각한다면?…"보호장구 필수"
전거 전문기업 ㈜알톤스포츠(www.altonsports.com)는 5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앞두고 선물하기에 적합한 영유아 제품 및 아동용 자전거를 추천했다. 

어린이들은 자전거 타기로 체력과 평형감각 등의 신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고, 스스로 자전거를 타면서 자립심을 키우는 효과도 얻을 수 있어서 자전거는 매년 어린이날 선물로 인기다.

각종 온∙오프라인 쇼핑몰에서는 어린이날 선물로 아동용 자전거와 승용완구를 적극 추천하고 있으며, ㈜알톤스포츠도 4월 중반 이후 유아동용 제품 판매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만 5~6세 이상 아동에게는 보조바퀴 달린 자전거 적합

만 5~6세 이상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에게는 탈부착 가능한 보조바퀴가 달린 자전거가 적합하다. 바퀴 크기는 14~18인치 정도가 적당하며, 안장의 높이는 어린이가 쉽게 오르고 내릴 수 있는 것이 좋다.

‘알톤 후루츠 플러스(ALTON FRUIT PLUS)’ 시리즈는 16인치와 18인치로 나와 아동의 키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고, 탈부착 가능한 보조바퀴가 있어 자전거타기에 능숙해지면 보조바퀴를 분리해 두바퀴 자전거로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각 제품은 핑크, 민트, 블루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각 제품 판매가격 17만8000원이다.

삼단변신으로 10개월부터 탈 수 있는 유아용 트라이크, ‘베네통 트라이크 1.1’

‘베네통 트라이크 1.1(BENETTON TRIKE 1.1)’은 아이의 성장발달에 따라 세가지 형태로 변신시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 제품이다.

유아를 태울 수 있는 ‘유모차 겸용 자전거’ 단계로 사용하기 시작해 조금 더 성장하면 보조장치를 접거나 제거해 ‘보호자 지도 자전거’ 단계로 변형한 후, 더 성장했을 때는 ‘독립형 세발자전거’로 변형할 수 있어, 체중 20kg, 만 5~6세 정도까지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패션 브랜드 베네통(UNITED COLORS OF BENETTON)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세련된 디자인까지 겸비해 지난해 출시 이후 인기가 높았던 제품으로 원형 프레임에 3단으로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보조손잡이와 분리형 캐노피 등을 채용하여 유아가 있는 부부들의 산책이나 나들이에 적합하다. 핑크와 블루 두 가지 컬러로 판매가격은 13만2000원이다.

유아 자녀와 함께 라이딩 하고 싶은 부모라면, ‘알톤 키즈 트레일러’

최근 유아기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인기가 높은 트레일러는 자전거 뒤에 부착해 아이를 태울 수 있는 보조용품인데 ‘알톤 키즈 트레일러(ALTON KIDS TRAILER)’는 이러한 기본 기능 외에 앞바퀴를 부착해 유아용 캐리어로도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롤업 가능한 메쉬 커버가 있어 생활방수가 가능하고, 1인용 제품에는 16인치 버튼식 리어휠을, 1~2인 겸용 제품에는 20인치를 장착해 안정감 있는 사용이 가능하다. 또 안전벨트, 반사라인, 안전깃발 등을 장착하여 안전에도 세심하게 신경 쓴 것이 돋보인다.

1인용 블루, 1~2인겸용 옐로우 컬러가 출시되며, 판매가격은 각각 26만7000원, 36만7000원이다.

트레일러 외에도 ㈜알톤스포츠에서는 자전거 리어렉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유아용 안장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대표 제품인 ‘OGK RBC-011DX3’은 충격을 흡수하는 머리보호 패드, 슬라이드형 높이 조절 기능 등을 갖추고 있어 인기다. 블랙/레드와 블랙/블루 두가지 컬러로 판매가격은 16만5000원이다.
어린이날 선물로 자전거 생각한다면?…"보호장구 필수"
▶어린이들의 안전한 자전거 타기 습관화를 위해 헬멧, 보호구 등 함께 갖춰야

최근 자전거 교통사고가 증가하고 있어 안전한 자전거 타기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어릴 때부터 안전한 자전거 타기 습관화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 헬멧, 보호구 등의 기본 보호장구를 함께 갖출 필요가 있다.

㈜알톤스포츠의 아동용 헬멧은 블랙과 핑크 두가지 컬러로, 한국인의 머리 형태에 맞는 아시안핏으로 디자인되었다. 판매가격은 1만8000원이다.

또 양 팔꿈치와 무릎을 보호하는 보호구도 유아용 제품이 별도로 있으며 블루와 핑크 컬러로 나온다. 사이즈가 스몰과 미디움으로 나뉘어져 있어 체구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판매가격 1만8000원).

㈜알톤스포츠 관계자에 의하면 “어린이날 선물로 아동용 자전거를 선택하는 경우에는 보조바퀴가 견고하게 장착돼 있는지, 너트와 볼트에 안전마개가 잘 붙어있는지 등을 꼼꼼히 살펴봐야 하고, 구입 후 AS가 가능한 브랜드인지 확인 후 구입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어 “헬멧, 보호구 등의 보호장구를 어릴 때부터 착용해 안전한 자전거 타기를 습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미지제공=알톤스포츠>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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