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중국 제조업 부진… WTI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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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전망. /사진=머니투데이DB
국제유가 전망. /사진=머니투데이DB
‘국제유가 전망’ ‘원유 가격’

국제유가가 중국의 제조업 경기지표가 부진하게 나오자 소폭 하락했다.

4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오는 6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0.22달러(0.37%) 하락한 58.93달러를 기록했다.

런던 ICE 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랜트유 가격 역시 1센트(0.02%) 떨어진 66.45달러를 기록하며 약보합에 머물렀다.

이날 국제유가의 하락은 중국 제조업 경기지수가 부진한 성적을 기록하자 원유 수요가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 때문으로 풀이된다.

중국의 4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48.9로 2개월 연속 하락하며 지난해 4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PMI가 50을 넘으면 경기 확장을, 50 이하면 경기 위축을 의미한다.
 

장효원
장효원 specialjhw@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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