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조정석, 그들의 첫입맞춤이 기다려진다

박보영 조정석, 오 나의 귀신님 캐스팅 확정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연인으로 어울릴 듯한 두 사람이 만났다. 박보영 조정석이 달달한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배우 박보영과 조정석이 tvN 새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오 나의 귀신님’ 내용은?

‘오 나의 귀신님’은 음탕한 처녀 귀신이 빙의된 소심한 주방보조 나봉선과 자뻑 스타 셰프 강선우가 펼치는 로맨스물이다.

image
▶박보영 ‘나봉선’은?

박보영이 연기하는 나봉선은 어렸을 때부터 무속인이었던 할머니로 인해 종종 귀신을 보는 인물이다. 특히 너무 소심한 성격 탓에 친한 친구도 없고, 일하는 레스토랑에서도 구박받는다. 그러다가 나봉선은 음탕한 처녀귀신 신순애에게 완벽 빙의하게 되면서 소심녀를 탈피하게 된다.


▶조정석 ‘강선우’는?

조정석은 박보영이 남몰래 짝사랑하는 자뻑 스타 셰프 강선우로 분한다. 뛰어난 요리실력뿐 아니라 훈훈한 외모로 단번에 스타 셰프로 자리잡은 인물로 자신이 만든 요리에 대한 자부심이 넘치는 캐릭터다. 또 강선우는 주변에 늘 여자들이 많지만 사실은 마음에 옛 사랑을 품고 살던 중 어느 날부터 평소와 달라진 소심녀 박보영의 모습에 자꾸 신경이 쓰이게 된다.

image
▶박보영 조정석 캐스팅 이유는?

유제원 감독은 “먼저 박보영 씨와 함께 일하게 되어 기쁘고, 역할에 너무 잘 맞는 배우라 우리에게는 큰 행운이라 생각한다. 조정석 씨 또한 항상 예상을 뛰어넘는 연기를 하는 배우이기 때문에 현장이 기대된다. 연출자에게 이런 캐스팅은 깜짝 선물 같은 일이라 매우 기쁘고 의욕이 넘친다”라며 기대를 드러냈다.


▶‘오 나의 귀신님’ 제작진은?

박보영 조정석이 출연하는 '오 나의 귀신님'은 2014년 뜨거운 화제를 낳은 '고교처세왕' 제작진 유제원 감독과 양희승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해 1년여의 준비 기간을 거쳐 탄생한 작품이다.


한편 박보영 조정석이 호흡을 맞출 tvN '오 나의 귀신님'은 '구여친클럽' 후속작으로 오는 7월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스타패션DB, 더컴퍼니 엔터테인먼트>      

 

  • 0%
  • 0%
  • 코스피 : 3168.64하락 0.4411:00 04/14
  • 코스닥 : 1012.60상승 2.2311:00 04/14
  • 원달러 : 1122.00하락 3.911:00 04/14
  • 두바이유 : 63.67상승 0.3911:00 04/14
  • 금 : 61.58상승 0.4811:00 04/14
  • [머니S포토] 윤호중·박완주, 더민초 주최 '원내대표 후보자 초청 토론회' 참석
  • [머니S포토] 주호영 "日 오염수 방출 결정, 주변국 사과·양해 구해도 모자랄 판에 적반하장"
  • [머니S포토] '4월에 때늦은 꽃샘추위'
  • [머니S포토] 국회 '모빌리티포럼' 2차 세미나
  • [머니S포토] 윤호중·박완주, 더민초 주최 '원내대표 후보자 초청 토론회' 참석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