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시에서 쿨링 소재까지…비비안, "어버이날 선물, 속부터 시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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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어버이날하면 떠오르는 카네이션을 받고 싶은 부모님이 0%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발표되었다. 이처럼 부담스럽다고 말하지만, 받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는 것이 바로 선물이다. 

하지만 마음과는 달리 주머니 사정은 한정되어 있어 무작정 비싼 선물을 할 수 없는 것이 대부분일 터. 이에 주머니 사정에 맞게 최대한 선호할만한 선물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속옷 브랜드 비비안은 블로그를 통해 어버이날 선물할만한 속옷 상품들을 소개했다.
모시에서 쿨링 소재까지…비비안, "어버이날 선물, 속부터 시원하게~"
우선 제안한 상품은 바로 부모님을 위한 커플 파자마. 화사한 색감에 심플한 체크무늬로 세련미를 추구했으며, 원사에 여러번 꼬임을 준 강연연사의 모시소재로 몸데 잘 붙지 않아 여름에 시원하게 입을 수 있다.

그리고 남성용은 H라인인데 반해 여성용은 A라인으로 큐트함 느낌을 더했다. 남성용은 블루, 여성용은 자주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각각 11만3000원이다.

부모님이 커플을 입기 민망하다 생각하신다면 각각의 취향에 맞춰보자. 기온이 올라가는 시기인만큼 시원함은 기본으로, 고급스러움도 갖춘 제품을 찾아야 한다.
모시에서 쿨링 소재까지…비비안, "어버이날 선물, 속부터 시원하게~"
비비안은 아버지를 위한 제품으로 은은한 색감의 자카드 런닝과 트렁크를 추천했다. 안쪽이 살짝 비치는 만큼 통풍이 잘되고 몸에 달라붙지 않아 시원하게 입을수 있다고. 그린과 핑크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런닝 3만9000원, 트렁크는 3만6000원이다.
모시에서 쿨링 소재까지…비비안, "어버이날 선물, 속부터 시원하게~"
엄마를 위한 선물로는 이번 시즌 핫 아이템 에어홀릭 플러스를 추천했다. 에어홀 몰드컵을 사용해 공기가 통하는게 특징으로, 안쪽에는 에어쿨 메쉬 소재를 사용해 피부의 땀을 빠르게 배출하고 말려준다. 여기에 날개 안쪽에 쿨링 파워네트 소재를 사용해 짓누르는 답답함을 줄였다. 에이프리코트, 블랙, 핑크, 아이스블루 컬러로 출시되었고, 가격은 브라 7만3000~5000원, 팬티는 2만8000원이다.

<이미지출처=비비안 블로그(http://blog.naver.com/withvivien/220349809618)>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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