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부상 류현진' 구속 앗아간 데드암…대체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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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암'/사진=뉴스1
'데드암'/사진=뉴스1


‘데드암’

장기간 어깨 부상으로 재활 중인 미국 메이저리그 LA다저스의 류현진이 데드암 증상을 겪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데드암에 대한 국민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7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에 따르면 류현진의 어깨 재활에 문제가 생겨 공을 던지는 것을 늦추게 됐다.

MLB.com은 또 류현진이 재활 과정에도 구속이 전혀 올라오지 않아 원정 동행 여부도 불투명하다고 전했다.

데드암이란 말 그대로 죽은 팔을 뜻한다. 데드암 증세는 어깨와 팔의 근력이 떨어질 때 나타나는 현상이며 구속 저하 뿐 아니라 제구력 난조가 이어진다고 알려졌다.

한편, 류현진은 지난 3월 28일부터 현재까지 부상자 명단에 등재된 상태다.

‘데드암’
 

한영훈
한영훈 han0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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