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핏 시작에 필요한 4가지 마음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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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핏 시작에 필요한 4가지 마음 자세
이제는 멋지고 예쁘게만 보이는 게 아니라 강한 체력을 기르고 싶어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에 아주 짧은 시간, 혹은 정해진 시간 안에 순간적인 에너지를 발산해 큰 효과를 거두는 크로스핏이 인기를 끌고 있다.

크로스핏은 여러 운동을 교차하듯이 움직인다는 뜻으로 크로스 트레이닝과 피트니스가 합쳐진 말이다. 크로스핏은 경찰관, 군인, 소방관 등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직업의 훈련을 위해 만들어졌다. 이에 무거운 짐을 들어 올리거나 당기는 동작이 많은 크로스핏은 여러 가지 운동이 섞여있어, 한곳에 집중된 웨이트 트레이닝이 아닌 전신을 고루 발달 시킬 수 있는 운동이다.

크로스핏은 무산소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단시간에 훈련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역도, 달리기, 철봉, 로잉, 풀업, 캐틀벨, 줄넘기 등을 그날 그날 프로그램에 맞춰 순서를 재배열해 운동을 하는데, 격렬하게 몸을 움직이기 때문에 체중이 감소될 뿐만 아니라 기초대사량이 늘어 몸이 유연해지고 민첩해진다.

하지만 크로스핏은 주어진 운동량을 달성하는 게 쉽지 않으며, 강한 집중력과 끈기가 필요하다. 하지만 팀을 만들어 함께 운동하기 때문에 쉽게 포기하지 않는 게 크로스핏의 가장 큰 매력이기도 하다.

이와 관련해 기능성 스포츠 이너웨어 브랜드 바이러스코리아(www.virus-korea.co.kr)는 크로스핏을 하기 위해 필요한 마음 자세를 정리했다.

크로스핏을 시작하는 4가지 자세

1. 움직임을 배워라
크로스핏에서 배우는 운동들은 전에 보지 못했던 것들이 대부분이다. 새로운 동작을 배울 때 가볍게 시작하며 올바른 자세에 집중해야 한다.

2. 쉽게 시작해라!
운동들을 해보고 당신이 원하는 대로 바꿔도 좋다. 반복 횟수를 다양하게 하거나, 무게를 줄이거나, 양이나 거리를 조절해 언제나 새롭게 시작한다.

3. 운동 습관을 들여라
크로스핏은 3일 운동 후 1일 휴식, 또는 5일 운동 후 2일 휴식을 가져야 한다. 처음에 너무 강도가 높으면 질리기 쉽다.

4. 첫 달이 지나면, 운동의 강도를 높여라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합니다. ‘오늘의 운동만 하면 되나요?’ 답은 ‘그렇다’이다. 동작들이 익숙해지면 강도를 높여 체력에 맞게 조정해야 한다. 중요한 것은 같은 동작들을 다른 강도로 계속 반복하는 것이다.


한편, 오는 16일부터 5월 17일까지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어린이 대공원에서는 크로스핏 대회인 ‘2015 아시아 챔피언쉽 : 코리아 쓰로우다운’ 대회가 진행된다. 바이러스코리아는 이 대회의 공식 스폰서다. 

<도움말, 이미지제공=바이러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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