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된 아파트와 함께 위치한 오피스텔, 가치 ↑ '수지 e편한세상 시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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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판 행진 거듭하는 복합단지 내 오피스텔로 주거 쾌적성 높고 인프라 잘 갖춰져 인기예감
- 브랜드 오피스텔 공급 희소성에 소형아파트 대체할 투룸형까지 갖춰 실수요자들 기대감↑
- 5월 중순 지하 2층~지상 16층, 1개 동, 전용면적 18~31㎡의 소형위주의 총 280실로 구성

1~2인 가구의 급증에 따라 주거용 오피스텔에 대한 니즈가 커지면서, 아파트를 품은 복합단지 내 오피스텔이 수익형 부동산의 새로운 트렌드로 뜨고 있다.

기존 오피스텔은 업무중심이라 땅값 비싸고 복잡한 업무•상업지구에 밀집돼 단지 조성이 어렵고, 사생활 침해 우려도 있었던 반면 복합단지 내 오피스텔은 주거중심이라는 수요자 니즈에 맞춰 기존 오피스텔의 단점을 극복,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실제 복합단지 내 오피스텔은 기존 오피스텔과 달리 넓은 단지를 보유하는 아파트와 함께 조성되는 만큼 풍부한 녹지공간을 공유할 수 있어 주거 쾌적성이 높고 동간 이격으로 조망권은 물론 사생활 보호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단지 주변의 풍부한 인프라도 함께 누릴 수 있을뿐더러 요즘은 별동 구성이나 거주민의 진출입로를 분리하는 경우도 많아서 동선 혼선 없이 독립성도 확보할 수 있다.

이런 까닭에 복합단지 내 오피스텔은 높은 청약경쟁률에 완판행진을 거듭하며 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일례로 지난 3월 대우건설이 ‘마포 한강 푸르지오 1•2차’ 주상복합에 이은 브랜드 단지로 후속 분양한 ‘마포 한강 2차 푸르지오’ 오피스텔은 평균 13.7대 1의 높은 경쟁률로 448실 전실 마감과 함께 일주일 만에 100% 계약에 성공했다.

이에 앞서 현대엔지니어링이 광교신도시에서 분양한 ‘힐스테이트 광교’ 복합단지 내 오피스텔도 평균 422.3대 1이라는 오피스텔 인터넷 청약 실시 이래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며 계약 2일 만에 완판되는 기염을 토했다.

관계자는 “복합단지 내 오피스텔도 기존 오피스텔처럼 중심업무•상업지역에 들어서는 직주근접형이 많은 편이나 단지를 조성하기 때문에 쾌적한 환경 속에서 편리한 교통과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어 인기”라며 “여기에 브랜드 아파트와 함께 조성되는 경우가 태반이라 입지적 장점과 더불어 브랜드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어 수익형 부동산의 블루칩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 오는 15일(금) 대단지 아파트 내 위치하는 입지적 희소성을 지닌 오피스텔이 분양될 예정이라 주목된다. 대림산업이 계약기간 3일 만에 완판을 기록한 ‘e편한세상 수지’의 흥행열기를 이어 ‘수지 e편한세상 시티’ 오피스텔을 선보인다.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509-3번지 일대에 짓는 이 오피스텔은 브랜드 아파트와 함께 조성되는 복합단지 내 오피스텔이라는 장점 외에도 용인 수지에 오랜만에 나오는 대형브랜드 오피스텔이라는 공급희소성까지 있어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공급규모는 지하 2층~지상 16층, 1개 동, 전용면적 18~31㎡의 소형위주의 구성에 총 280실이다.이중 전용면적 18㎡(224실)는 원룸형 구조며, 전용면적 29㎡(28실), 31㎡(28실)는 거실과 방이 독립된 투룸형 구조다.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돼 1인 가구부터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을 전망이다.

우수한 교통환경에 미래가치도 지녔다. 내년 2월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 연장선 성복역이 도보권으로 역세권 수혜가 기대되는 단지다. 신분당선 연장선이 개통되면 판교까지 5정거장, 강남까지 9정거장이면 도착이 가능해 분당, 판교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하고 광교•상현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광교신도시는 물론 서울 강남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한국난방공사와 두산기술연구소 등 용인 수지 내 연구개발단지의 수요뿐 아니라 판교와 광교 등 인접지역의 탄탄한 배후수요를 흡수할 수 있다. 판교테크노밸리에는 미래에셋, 삼성테크윈, 엔씨소프트 등 215개의 기업이 입주해있고 광교 역시 광교테크노밸리를 비롯해 경기도청, 법조타운 등이 조성되고 있다.

용인 수지에서도 핵심입지에 들어서는 오피스텔인 만큼 생활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신세계백화점, 롯데마트, 수지구청, 수지도서관 등의 쇼핑•복지시설을 근거리에서 이용할 수 있고 정평공원과 성복천이 가까이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미 검증된 ‘e편한세상 수지’ 아파트 단지 내에 위치해 복합단지를 형성하는 만큼 1,237세대의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의 프리미엄도 함께 누릴 수 있다.

분양관계자는 “’수지 e편한세상 시티’는 3일만에 전 가구 계약이 마감된 ‘e편한세상 수지’단지 내에 위치하고 있어, 이미 수요자들로부터 입지적 장점을 검증 받았다”며 “수지지역에서는 오랜만에 분양되는 브랜드 오피스텔이라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수지 e편한세상 시티’의 홍보관을 운영 중이며, 사전예약신청을 받고 있다. 홍보관은 용인시수지구 풍덕천동 843번지에 위치해 있고,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다.
흥행된 아파트와 함께 위치한 오피스텔, 가치 ↑ '수지 e편한세상 시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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