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총기사고, 싸이 외 장수원도 현장에 있었다… "옆 교장서 갑자기 총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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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총기사고' /사진=장수원 트위터 캡처
'예비군 총기사고' /사진=장수원 트위터 캡처
'예비군 총기사고'

가수 겸 연기자 장수원이 13일 발생한 예비군 총기사고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13일 장수원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장수원이 오늘 내곡동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았다. 바로 옆 교장에서 갑자기 시끄러운 총소리가 나서 무슨 일인가 싶었는데 총기 난사 사고가 일어났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장수원은 다친 곳 없이 무사히 귀가했다. 이날 예비군 훈련소에는 가수 싸이도 훈련을 받았다. 싸이는 오후 일정 때문에 사고 전 훈련장을 벗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 40분쯤 서울 서초구 내곡동에 있는 예비군 훈련장에서 총기사고가 발생해 2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당했다. 총기사고를 낸 최 모(24)씨는 총기 난사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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