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사’ 아이유, 블랙 시스루 입고 섹시 여가수 변신..‘노래 잘하던 순신이는 잊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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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잘하던 신인 가수 순신이’ 아이유가 ‘데뷔 10년차 최정상 가수 신디’로 변신해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파격적인 블랙 시스루 의상을 입고 ‘뮤직뱅크’에 출연한 모습이 포착된 것.

KBS 2TV 예능드라마 ‘프로듀사’ 측은 13일 톱 섹시 여가수 신디(아이유 분)의 뮤직뱅크 무대 스틸을 공개했다.


신디는 데뷔 10년차 최정상 가수로 무대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주관을 굽히지 않는 인물이다. 공개된 스틸 속 신디는 파격적인 시스루 패션으로 ‘뮤직뱅크’에 출연해 치명적인 섹시미를 뿜어내고 있다. 특히 10년차 톱가수의 노련한 무대매너와 섹시한 카리스마가 눈길을 끈다.


이는 ‘프로듀사’ 1회에 공개될 신디의 ‘뮤직뱅크’ 무대를 포착한 것으로, 살짝 공개된 스틸만으로도 신디의 도도함과 치명적 매력이 묻어나는 듯 하다.


최근 진행된 ‘프로듀사’ 촬영에서 극 중 신디 역할을 맡은 아이유는 그 동안 보여줬던 귀엽거나 여성스러운 모습과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치명적인 눈빛과 섹시한 안무를 거침없이 소화하며 반전 매력을 폭발시킨 것.


무엇보다 아이유는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블랙 핫 팬츠와 시스루 패션으로 색다른 매력을 뿜어내 감탄을 자아냈다. 속살이 보일 듯 말 듯한 파격적인 블랙 시스루 패션과 함께 뇌쇄적인 눈빛, 고양이 같이 요염한 안무가 삼박자를 이뤄 아이유가 아닌 ‘신디’의 캐릭터에 걸 맞는 무대를 완성했다는 후문.


‘프로듀사’ 제작진은 “’프로듀사’ 첫 방송에 섹시가수 신디로 변신한 아이유의 무대가 공개된다. 특히 아이유는 ‘뮤직뱅크’ 무대에서 신디 캐릭터를 돋보이게 하기 위해 눈빛부터 안무 동작까지 고민했다”며 “아이유는 신곡 무대를 위해 시간나는 대로 틈틈이 섹시 안무를 연습해 강렬한 무대를 완성했다”고 말했다.


한편, 차태현-공효진-김수현-아이유 등이 주연을 맡은 KBS 2TV 금토 예능드라마 ‘프로듀사’는 오는 15일 오후 9시 15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KBS 2TV 예능드라마 ‘프로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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