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셋값보다 저렴하다”… ‘한강신도시 모아엘가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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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셋값보다 저렴하다”… ‘한강신도시 모아엘가 2차’
서울 아파트 전셋값이 치솟으면서 평균 3억 원을 뛰어넘어 3억 중반대를 기록한 가운데 전셋값보다 저렴한 수도권 2억원대 분양 아파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기준 서울 평균 아파트 전셋값은 3억5313만원(재건축 제외), 수도권역인 경기도는 2억1397만원, 인천은 1억6293만원으로 조사됐다. 특히 서울 전셋값은 경기지역 평균 아파트 매매가(2억9542만원)보다 훨씬 높은 수준이다.

전셋값 상승세도 이어지고 있다. 24일 기준 서울 전셋값은 전주 대비 0.19% 올랐다. 경기는 0.27%, 인천은 0.19% 상승했다. 봄 이사철이 마무리되고 매매 전환 수요가 늘면서 상승폭이 다소 둔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오름세이고 전세물량 품귀 현상 역시 계속되고 있다.

더욱이 올해는 강남권 재건축, 강북 및 도심권의 뉴타운, 재개발 사업 이주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데다 최근 금리까지 인하되면서 월세 전환 전세도 증가해 서울지역 전셋값은 계속 오를 전망이다.

또 아파트 전세가율(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율)도 서울 65.4%, 경기도 71.6%에 달할 정도로 끝없이 상승하고 있어 매매전환 수요 증가는 더욱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전세난이 갈수록 심각해지면서 서울 전셋값보다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수도권 소재 2억원대 분양 아파트가 조명 받고 있다. 특히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고 기반시설이 잘 갖춰진 신도시 및 택지지구 공급 물량에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포 한강신도시 모아엘가 2차 아파트가 주목받는게 이러한 이유에서다. 전용면적 59㎡로 구성 된 이 아파트는 3.3㎡당 1000만 원 초중반대로 2억5000만 원 정도면 내집마련이 가능하다. 또 1차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로 초기 자금부담도 적고, 중도금 60%도 전액 무이자 대출이 가능하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15~22층 5개 동 전용면적 59㎡ 총 493가구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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