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매칭] ‘풍문으로 들었소’ 속 상류층 패밀리를 위한 ‘뷰티 테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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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드라마 속 스타들의 패션이 가끔 허전할 때가 있다. 가방, 팔찌, 선글라스 등 트렌디한 아이템 하나가 빠져 2% 부족해 보이기 때문이다. 이에 본지는 드라마 속 주인공들의 캐릭터를 분석해 이들의 스타일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뷰티, 패션아이템을 매칭한다.

<기획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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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 잘 날 없는 가족,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의 한정호 가족이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상류층의 허위 허식을 통렬하게 꼬집는 블랙 코미디 장르 ‘풍문으로 들었소’는 배우 유준상, 유호정, 이준, 고아성의 물오른 연기력뿐만 아니라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매회 월화드라마 시청률 왕좌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최근에는 극중 유준상이 외도가 들통나면서 이빨 빠진 호랑이로 전락하자, 캐릭터들의 반전 매력이 살아나면서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카리스마 넘치는 큰 사모님 유호정과 거친 남성미를 표출하고 있는 큰 아들 이준, 한껏 성숙한 여성미를 내뿜는 며느리 고아성까지. 집 안팎으로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풍문으로 들었소’ 속 패밀리들에게 안성맞춤 뷰티 테라피를 처방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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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정, SBS ‘풍문으로 들었소’, 황금희 에스테틱 ‘하이드레이션 마스크’>


▶ 유호정, 럭셔리 사모님의 완벽 페이스 위한 ‘마스크’

나이가 무색했던 유호정(최연희 역)의 우유 빛깔 동안 피부가 최근 남편과 아들 내외 때문에 생기를 잃어가고 있다. 남편 유준상의 뻔뻔한 외도와 아들 이준의 무차별적인 공격 앞에 스트레스가 날로 싸여가고 있는 유호정.


그녀에게 노여움과 실망감을 완화해줄 수 있는 아로마 컬러테라피 마스크를 추천한다. 황금희 에스테틱의 ‘하이드레이션 마스크’는 천연 방부제인 자몽 추출물이 배합돼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혈행을 도와 거칠어진 피부결을 매끄럽고 윤기 있게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카모마일꽃 추출물과 선백리향꽃, 레몬껍질 오일, 빙하수 등이 함유돼 피부 진정, 보호 효과가 탁월하며 감귤류의 향취가 우울한 기분을 상쾌하고 의욕적으로 바꿔 자신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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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SBS ‘풍문으로 들었소’, 황금희 에스테틱 ‘리프팅 마스크’>


▶ 유준상, 울그락불그락 후끈 달아오른 환정호 위한 ‘마스크’

완벽주의로 무장한 법무법인 대표 한정호의 추락이 예사롭지 않다. 콧대 높았던 유준상(한정호 역)이 자신의 결점이 드러나자 아들 내외는 물론 부인의 따가운 눈총으로 가엾은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어 묘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러한 그에게 다시 한 번 회생의 에너지를 불어넣어줄 리프팅 마스크를 추천한다. 황금희 에스테틱의 ‘리프팅 마스크’는 영양 공급과 보습력 향상은 물론 처진 피부를 긴장시켜 탄력을 부여해준다. 블랙커런트추출물 등 천연 유래 식물 오일의 각종 영양 성분들이 거칠어진 피부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며, 밀싹, 콩싹 등의 씨드콤플렉스가 함유돼 매끄럽고 탱탱했던 그의 전성기 피부를 되찾아주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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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SBS ‘풍문으로 들었소’, 황금희 에스테틱 ‘시그니쳐 오일’>


▶ 이준, 부드러운 남성미를 위한 ‘오일 케어’

패기 넘치는 열혈청춘 한인상은 그야말로 극중 에너자이저. 이준(한인상 역)은 아버지 유준상의 모순적인 면모를 발견하며 케케묵은 가풍을 바로잡는 데 앞장서고 있다.


극 초반 어리숙한 모습은 뒤로 하고 점점 성숙한 남성미를 내뿜고 있는 이준에게는 황금희 에스테틱의 ‘시그니처 오일’이 제격. ‘시그니처 오일’은 끈적임 없이 흡수가 빨라 오일 제품이 익숙치 않은 남성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 특히 이준처럼 건조한 주변 환경으로 피부가 촉촉할 날 없이 당김이 심하다면 13가지 에센셜 오일 콤플렉스로 촉촉한 피부를 가꿔보자. 상쾌하면서도 풍성한 아로마 향이 릴렉스 효과를 선사하고, 따뜻한 텍스쳐가 빠르게 흡수돼 항산화 효능과 보습력을 즉각 느낄 수 있다. 게다가 피부 산화 방지에 도움을 주는 항상제 비타민 E 성분 토코페릴 아세테이트가 포함돼 있어 생기 있는 동안 피부 유지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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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성, SBS ‘풍문으로 들었소’, 황금희 에스테틱 ‘비타케어 앰플키트’>


▶ 고아성, 통통 튀는 작은 사모님을 위한 ‘비타케어’

작은 사모님으로써 상류층의 포스를 물씬 풍기고 있는 서봄. 매회 걸리시한 원피스와 세련된 블라우스, 펜슬스커트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는 고아성(서봄 역).


그러나 따가운 시댁 눈총과 함께 낮에는 사법고시 공부, 밤에는 육아로 인해 밤낮으로 쉴 틈이 없는 그녀의 피부를 위해서라면 집중 트리트먼트 케어를 추천하지 않을 수 없다. 무색, 무취의 순수 비타민C가 20% 함유된 ‘비타케어 앰플키트’는 피부 윤기와 수분 공급을 책임져주는 데이케어와 피부의 탄력을 강화시켜주는 나이트케어로 나뉘어 체계적인 관리를 도와준다. 


진피층까지 안정적으로 도달하도록 나노공법 안정화 기술이 적용되었으며, 묵은 각질을 제거하여 피부 신진대사를 정상화시켜 칙칙한 피부의 안색 정화와 활력을 부여해준다. 하루 종일 탱탱하고 매끈한 피부를 선사해줘 깐깐한 시부모님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탁월한 선택이 아닐까.


한편, 지난 5월 12일 방송된 ‘풍문으로 들었소’ 24회에서는 인산과 이지의 반항을 잠재하기 위해 ‘상속자’임을 각인시키는 정호, 연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서운함을 느낀 서봄은 결국 ‘을’로 남기로 결정하고 친정을 나서지 않아 갈등을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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