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캐피탈, 1분기 순익 182억원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아주캐피탈, 1분기 순익 182억원

아주캐피탈은 지난 1분기 영업수익 2071억원을 올려 분기순이익 182억원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1분기 영업이익은 228억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54억)보다 48.2% 증가했다. 또 분기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98억) 대비 84.9% 늘었다. 영업수익은 전년 동기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윤보용 재무기획 본부장은 “아주캐피탈의 자금조달, 대손상각비 등 비용은 줄고, 선제적 리스크 관리가 영업자산의 질적 개선으로 이어져 순이익이 향상된 것”이라며 “자회사인 아주저축은행과 아주IB투자의 실적이 크게 증가한 것이 실적개선의 주요 요인”이라고 말했다.

아주저축은행은 지난 2012년 인수 이후 지난해 첫 흑자를 기록한 데 이어, 전년 동기 대비 59억 증가한 68억의 순이익을 시현했다. 아주IB투자도 같은 기간 보다 8억 늘어난 36억 순이익을 달성했다.

아주캐피탈은 주력사업인 오토금융 부문에서 리테일(승용)과 커머셜(상용)으로 분리해 전문성과 리스크 관리에 집중하고 있으며, 올해 본격적으로 시장 확대에 나선 장기렌트카를 비롯해 중고차 다이렉트‧상용차‧수입차 부문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고 영업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영훈
한영훈 han005@mt.co.kr  | twitter facebook

A wondrous world where I'd like to be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26.26하락 17.2318:03 03/05
  • 코스닥 : 923.48하락 2.7218:03 03/05
  • 원달러 : 1126.10상승 118:03 03/05
  • 두바이유 : 66.74상승 2.6718:03 03/05
  • 금 : 63.11상승 1.6718:03 03/05
  • [머니S포토] 독도지속가능이용위 입장하는 정세균 총리
  • [머니S포토] 눈물 흘리는 이용수 할머니
  • [머니S포토] 발렌타인, 자사 모델 정우성·이정재와 함께
  • [머니S포토] 정세균 "이번 추경안은 민생 치료제이자 민생 백신"
  • [머니S포토] 독도지속가능이용위 입장하는 정세균 총리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