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꽃’ 윤박 패션, 고우리의 시크남으로 안착.. 트렌디 셔츠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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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박, MBC ‘여왕의 꽃’>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 윤박의 미묘한 변화가 감지되기 시작했다. 극중 다정다감한 성격에 자신에게 끔찍한 엄마에게 한없이 약한 모습을 보이는 등 유약한 성격의 윤박은 이성경과 결별 후, 약혼녀 고우리에게 조금씩 마음을 여는 모습이 그려졌다. 고우리와 함께하는 시간을 보내며 다양한 데이트를 즐기는 등 자신을 향한 변함없는 마음을 보이는 고우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여 변화된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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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고우리와 결혼하지 않겠다는 윤박은, 고우리와 만남을 가지는 등의 변화와 함께, 패션의 변화로도 눈길을 끌었다. 부잣집 외동딸 역으로 화려한 패션을 선보이는 고우리와의 만남에 윤박 역시 변화한 패션을 선보였다. 기존의 심플하고 댄디한 스타일링과 다른, 화려하고 시크한 스타일링으로 변화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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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방송된 여왕의 꽃에서 고우리에게 생일파티를 해주던 모습 역시 화려한 패턴셔츠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네이비 컬러에 화이트 컬러 배색의 화려한 패턴이 그려진 셔츠로 기존과 다른 시크하고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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