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북항 화재선박서 신원미상 시신 1구 발견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불에 탄 선박에서 신원미상의 시신 1구가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19일 목포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지난 17일 전남 목포시 북항 3부두에서 발생한 화재 선박 3008만선호(근해통발, 목포선적, 46톤) 감식 중 기관실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시신 1구가 발견됐다.

해경은 수습된 시신의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과수에 정밀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변사자 신원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또 실화, 방화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다각적으로 수사할 방침이다.  

3008만선호(근해통발, 목포선적, 46톤) 는 지난 17일 오전 3시23분께 전남 목포시 북항 3부두에 계류 중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부두에 주차된 차량 1대를 태우고 전소됐다.

 

목포=이재호
목포=이재호 jaeho5259@mt.co.kr  | twitter facebook

광주전남지역 경제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독자 여러분께 전달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40.63하락 20.2118:03 01/22
  • 코스닥 : 979.98하락 1.4218:03 01/22
  • 원달러 : 1103.20상승 518:03 01/22
  • 두바이유 : 55.41하락 0.6918:03 01/22
  • 금 : 55.20하락 0.2918:03 01/22
  • [머니S포토] 1인 어르신 가구 방문한 '오세훈'
  • [머니S포토] 우리동생동물병원 관계자들 만난 우상호 의원
  • [머니S포토] '금융비용 절감 상생협약식'
  • [머니S포토] K뉴딜 금융권 간담회 참석한 은행연·손보 회장
  • [머니S포토] 1인 어르신 가구 방문한 '오세훈'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