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이라크 이어 시리아서도 유적 파괴 만행 저지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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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이라크'

수니파 무장조직 IS(이슬람국가)가 이라크의 라마디에 이어 시리아의 팔미라 일부도 장악했다고 시리아인권관측소가 밝혔다. 시리아의 도시 팔미라는 1980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고대 유적 도시다.

인권관측소는 IS가 팔미라 북부 지역을 장악했으며 면적은 전체 도시의 3분의 1 정도라고 전했다. 시리아 정부군은 IS의 공세에 밀려 이 일대에서 퇴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IS는 앞서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고대 유적을 파괴한 바 있어 팔미라 유적 파괴가 우려된다.

지난 2월26일 영국 BBC는 IS가 이라크 모술에 위치한 박물관에 침입해 고대 석상을 넘어뜨리고 망치와 드릴로 파괴하는 장면을 담은 동영상을 공개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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