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신세경 위한 로맨틱 ‘향수 프로포즈’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image

<신세경, SBS ‘냄새를 보는 소녀’, ‘디올’의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속 사랑스러운 커플, 신세경과 박유천의 세상에서 가장 로맨틱한 프로포즈가 방송 직후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박유천의 프로포즈에 사용된 핑크 향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0일 방송된 ‘냄새를 보는 소녀’ 15회에서는 극 중 최무각(박유천 분)이 오초림(신세경 분)에게 프로포즈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유천은 냄새를 볼 수 있는 신세경을 향해 밤 하늘에 향수로 “결혼해 줄래?”라고 쓰고, 신세경은 꽃잎이 흩날리는 듯한 향기 입자로 쓰인 메시지를 읽고 프로포즈를 받아들이며 꽃향기만큼이나 달콤한 미래를 그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세상에서 가장 로맨틱한 프로포즈에 사용된 향수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도 뜨겁다. 이 장면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은 향수는 드라마 속 신세경이 늘 지니고 다니는 아이템으로 등장하여 일명 ‘신세경 향수’로 알려진 디올의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이다.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는 피오니와 만다린 오렌지가 어우러져 봄과 여름에 잘 어울리는 향수로 알려져 있다.


한편, 매 회 많은 이슈를 불러일으킨 ‘냄새를 보는 소녀’ 마지막 회는 오늘(21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0%
  • 0%
  • 코스피 : 3314.13상승 28.0310:42 06/25
  • 코스닥 : 1018.16상승 5.5410:42 06/25
  • 원달러 : 1128.40하락 6.510:42 06/25
  • 두바이유 : 74.81상승 0.3110:42 06/25
  • 금 : 73.73상승 0.310:42 06/25
  • [머니S포토] 유기홍 의원 질의 답변하는 유은혜 부총리
  • [머니S포토] 국힘 대변인 선발토론배틀, 인사말 전하는 이준석 대표
  • [머니S포토] 군 부대 방문 민주당 윤호중, 유심히 코로나19 백신 살펴...
  • [머니S포토] 홍준표, 1년 3개월만에 국민의힘 복당
  • [머니S포토] 유기홍 의원 질의 답변하는 유은혜 부총리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